우리목원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 혜정언니:
우리혜정언니에게는 당뇨합병증으로 몸이 편찮으신 엄마가계세요.
집안에 한 사람만 아파도 얼마나 힘이든지 알기에..
우리 혜정언니 엄마 건강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게되네요. 요즘 언니엄마 피부에 뭐가 난다고 해요. 이궁 ㅠㅠ 저의 아빠도 당뇨가 있으신데 당조절이 안되던지 하면 피부에 상처가 생기시며 자국이 남더라고여..
언니 엄마 건강위해 우리목장식구 모두 기도할께요. 언니 힘내세여!!
더불어 우리언니가 요즘 드라마 매력에 푹~~ 빠지셨다는.. ㅋㅋ
TV가 아닌 “기도”와 “말씀묵상”에 빠지는 우리 혜정언니와 우리모두가 되도록 기도해요. 말씀이 내 안에 거할 때의 그 기쁨을 누리며 사는 우리 목장되어요~~
그리고 기도부탁 한가지 더! 1년차 신임으로 2명을 선발 하게되는 데 좋은 직원을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어요. 함께 기도 할께요.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별처럼 빛나는 우리혜정언니 모습이 너무 귀하네요.^^ 참, 엄마 음성인식 핸드폰 사드리는 것 적용했는지 궁금하네요~^^
# 설#48092;언니:
말할때 언니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우리 목원을 사로잡는 언니!
계속해서 편찮으신 할아버지 위해 기도해주어요. 믿음 좋으신 이모의 자녀들(사촌동생)을 교회로 전도하는 특명을 받은 우리 설#48092;언니..!!
언니에게 전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2명의 사촌동생 모두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 할께요. 언니는 지난주 친구들을 만났대요. 한 친구가 타로점을 보러 가자는 말에 당당히 교회가자고 말한 우리 설#48092;언니~~ 와~~!!! (최고) 근데 문제는 그 이후 수습이 안되었다고 고백한 언니 ㅋㅋ
친구들 사이에서 주님을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언니에게 박수~~!! 짝짝짝!!
우리언니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전하게 되는 기회가 있을 때 말씀으로 잘 준비되어 증거하도록 기도 할께요. 지도자는 준비되어야 한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잖아요~~ 특별히 지은 나무강단을 준비한 에스라처럼 우리 설#48092;언니가 철저히 준비되고 말씀으로 무장되어지도록 기도해요^^
# 회림언니:
언니는 남동생을 위한 기도부탁을 하셨어요. 지금 취업에 떨어져서 다운되어있는데…… 이 시간이 동생을 너무 사랑하사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사건임을 깨닫고 돌아오기를 기도할게요. 하늘나라 본성에 우리 회림언니 동생이 거하는 그날까지 함께 기도해주어요^^
참, 언니는 지금 피아노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믿음을 가진 피아노학원 원장님과의 직장생활이 기쁘다는 언니.. 근데 요즘 학원에 아이들이 줄어서 걱정이라고 하네요. 우리 회림언니가 직장 일을 통해서 레슨 받는 아이들의 영혼을 살리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할께요.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도 아이들을 보내주실 거라 믿어요.
우리 회림언니 파이팅!!
# 서희언니:
우리 목자서희언니를 위해서는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주는거 아시죠? 목자직분을 감당할 때에 있어서 많은 영적 공격이 올 수 있거든요..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에 즉시 반응하고 순종하는 우리 서희언니 옆에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심을 믿어요. 나의 전쟁이면 힘들고 괴롭지만 하나님의 전쟁이 될 때 반드시 승리케 하심을 믿어요.
참! 혼자 집에 있을 때 시간관리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 우리언니가 시간에 쫓겨가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주님 뜻대로 시간을 정복하는 우리 언니가 되길 기도 할게요. 특별히 할머니 눈 수술을 앞두고 가족 안에 서로를 정죄하게 하는 마음들이 일고 있다고 해요. 정죄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닌데 이런 방해가운데 언니를 위해 싸워주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더욱 깨어 기도하는 한 사람이 되길 기도 할게요.
# 아름(저):
저는 12월말까지 작정기도 계속하고 있어요. 지금 학교에서 야근하면서 저녁식사시간 잠깐 틈을 내서 기도제목을 쓰는데..
앙~ 지금 과장님이 저를 부르시네요.. 빨리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아빠의 건강과 영적 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 드려요. 어제는 아빠와 울면서 예수님 영접하는 기도했는데.. 넘 감동이었어요..
담 주에 함께 나누어요.. 하지만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것을 알기에^^
제가 가정에서 직장에서 삶 가운데서 주님의 영광을 가리우지 않도록 또 우리목원을 위해 계속 깨어기도하게.. 기도해주세요^^
이제 진짜 안뇽~~ 남은한주간 승리하는 우리목장되어요!! 
이번주 직장일 때문에 못온 성미언니와 지희 담주에는 꼭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