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영 : 주신것에 감사도록, 수요예배와 목자모임을 꾸준히 나갈 수 있도록, 예배가 잘 서도록, 아버지가 수용예배 가지 말라고 하시는데 아버지 마음이 바뀌도록, 진정한 즐거움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김의경 : 환경이 아니라 나의 죄 때문에 울 수 있도록
조송아 : 환경을 보지 않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박수민 : 월요일에 이슬람 사원에 가서 사람들과 얘기해야한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잘 얘기 할 수 있도록
조민정 : 내 죄를 보고 환경을 탓하지 않도록
이한길 : 환경에 감사하고 즐거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