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엽 목자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했답니다. 기다리고 있던 자리가 있었는데 전에 하던 사람이 3개월 더 연장해서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다른 곳에 자리가 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다리고 있던 자리보다 보수도 더 좋고 편하다고 했지만 주일성수를 할 수 없는 곳이어서 과감하게 거절했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는 저의 이창엽 목자님께 분명 더 좋은 자리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실겁니다.
김태희 목원
그동안 너무 바쁜 와중에 이제서야 잠시 여유가 생겼답니다. 특별히 기도제목으로 친구아들(의연)이 귀를 수술한다는데 기도해 주시길 원한답니다. 수술에 따라서 청력을 손실할 수도 있답니다.
김재민 목원
계속 몸이 안좋습니다. 빨리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시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학기 말이 되어서 바쁜데 그 와중에도 큐티와 기도 말씀 보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기 원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에 잘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 목장이 다들 QT를 잘 하지 않고 있습니다. QT를 통해 모두가 말이 통하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