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자복하는 기도
이번 주일 말씀은
우리는 젊기 때문에
이번 말씀을 통해서 장차 받을 환란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게 자복하는 건지 들어두라고 하셨어요.
협곡에서의 미팅을 가진 이의 실험결과를 통해.
높은 곳에서의 두근거림이
사랑이나 끌림이라고 착각하는 걸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자기 감정이나 자신을 모르는 이유는
바로 나를 지으신 이를 모르기 때문이며
나의 부분만을 알기 때문에
과신이나 불안, 두려움이 생기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뼈저리게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되고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를 기도하고
내가 얼마나 버러지 같은 인생인지 자복하면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고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없고
그 하나님 여호와를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나며
달라고 하다가도 움켜쥔 손을 펴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자복하는 기도를 하려면
자복을 보여주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생각하시고 길을 여시니
목자들 역시 오픈을 통해 길을 여는 지도자가 되라고 하셨어요.
이번 주에 이홍명군이 오픈을 해주었죠.
감추지 말고 여호와께 터놓으래요.
물론 교회에는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죄인들이 많아서
가십이 되기 때문에 털어놓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믿음의 분량에 따라 털어놔야 한대요.
내가 배부르고 등따시게 사는 게 하나님 앞에 죄인이기 때문에
되었다 할 때 자복하라고.
이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내 사건도 하나님이 시작하셨기에
끝내는 것도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라고.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봐야 한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찬양과 송축의 대상이며
의로우심으로 나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유일신(모든 신들 중에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내가 잘나서 나를 부르신 게 아니라
두려움과 수치로 나를 불러내시고
이 모든 것은 하나님 은혜라고 하셨어요.
아브라힘이 믿게 하셨다 하시는 ‘사역동사’처럼
내 믿음도. 충성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과 나의 자유의지가 맞아떨어져야지
믿음도 있다고요.
그래서 주께서 주신 언약이 깨달아지는 사람이 충성된 사람이라고요.
말씀이 안 들리면 열심이 하늘을 찌르는데(새벽기도, 철야예배 등…)
하나님께 충성되야 기업, 회사, 사람에게도 충성될 수 있으니
행위가 완전한 사람보다 말씀이 깨달아지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가나안의 세력(세상의 세력)을 정복하시겠다는 약속을 믿고
가나안은 영원한 나의 적이니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 같은
배부르고 등 따신 상황에 연합하지 말래요.
물론 가나안은 난공불락의 성이지만
태평성대가 계속되면 싸우지 않고
근심과 염려에 몸을 맡기고
가나안과 싸우지 않고 하나님과 싸우게 되는데
하나님과 싸우지 말고 내 속에 있는 세상세력을 쫓아내랍니다.
망하게 하는 사람의 특징은 ‘근심, 걱정, 염려’라고.
거짓말, 시기, 질투, 미움은 정복해야 할 세상 가치관이며
여기에 마음을 내어주지 말고
상대방을 미워하고 거짓에 협잡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 하나님과 싸우지 말고
가나안 세력과 싸우는 한 주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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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기도제목
배우자 기도와 가족구원은 공통제목입니다.
소형언니 : 직장에서 큐티모임을 시작했는데 보호하심 아래 잘 되길.
성준이와의 큐티도 성령으로 이끌어주시고 그 학생의 대학시험결과도 기도해주세요.
윤정언니 : 매일성경 열심히 하고 적용잘하기를
정임언니 : 회개기도 잘할 수 있고 하나님께 묻고 순종하도록
부모님을 품고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선희언니 : 성령의 갑옷 입고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를.
경제적인 문제 회복되기를
숙진언니 : 큐티 잘할 수 있고 주님 인도하심에 따라 잘 가도록
효선언니 : 진로문제에 있어서 갈팡질팡하지 않고
언니가 진실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잘 선택하기를
진희 : 독감이 심해져서 밤에 잠을 못자요.
몸 빨리 회복되어 감당하기 힘든 일들 잘 마무리하기를.
이방인 가치 계속 끊어내기를.
이번 주에 함께하지 못한
동화언니 : 임용고시를 봤는데 다음 주부터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를
희원이 : 우울함 떨쳐내고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