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로서 아직 많이 부족한 강경석입니다. 기도제목을 올리는 줄 몰라 여태 게으름 속에 살았습니다. 한 달란트를 받아 그저 땅속에 묻고 올해를 보낼뻔한 저를 잘 인도해주신 황진주 목자누나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앞으로 더욱 풍부한 나눔을 올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하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입니다.
황진주: 조그만 중독들을 큐티와 적용으로서 하나씩 줄이고 있는데 그 적용이 잘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또 자신의 직업인 약사로서의 의미와 그 중요함을 깨닫게 되어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는데 꾸준한 노력으로 지체들을 더 잘 섬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마음이 덜 열린 목원들을 위한 애통함을 느꼈고 기도를 더욱 신실히 해야겠습니다.
이준호: 믿지 않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 가운데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내지 못했던 경우가 많았는데 가나안과 타협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길을 담대히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 기말고사를 대비하여 짜임새있는 생활을 하고 큐티를 사모하는 마음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이은희: 세상의 화려함속에 질투나 욕심등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세상을 부러워하는 부자청년의 마음을 잘 단속하기를 바라고 시작된 1:1양육을 끝까지 은혜속에 잘 마무리 하기를 기도합니다.
강경석: 장기간의 수험생활에 지친마음을 세상것으로 채우려 하지말고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채울 수 있기를 원하고 또 휴머니즘의 달콤함에 치우치지 않고 성경적 가치관을 갖출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외에도 참석하지 못한 장수진, 노신자 목원의 기도를 올립니다.
노신자 목원이 비교적 몸이 좋지 않은데 건강이 빨리 회복 되어서 목장모임에서 더욱 열린 소통을 하기를 기도하고 장수진 목원은 우리들교회에 온지 얼마 되지않아 많이 어색해하지만 저희 첫 목장에서 씨앗을 잘 심어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