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기도제목 올려요..
기도하는 목장 되는거 잊지 마시고 우리목원들 한 사람씩 생각하며 온맘다해 기도해주어요~
성미: 우선 2주동안 직장때문에 못본 울 언니를 보니 너무 기뻤어요. 새로운 모습으로 파마에 앞머리까지 자르고 앙증맞게 나타난 울 성미언니!! 앙~~ 방가워여~~!! (기쁨두배!!) 목장이 없었다면 여러가지 세상문제에 많이 힘들었을꺼라며 목장이 있음을 넘 감사한 언니의 고백에 저희들이 더 감사했답니다. 깊은 나눔이 있는 목원들이 있기에 우리 목장이 더욱 빛이 나는 거 아시죠?!
몇주전부터 일을 하게된 언니.. 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는거..
직장인들이라면 다 동감하지요..^^ 특히나 울 성미 언니는 언니가 좋아하는 댄스의 길을 가야하는지의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좋아하는 일을 택할지.. 전공을 택할지.. 고민을 나눈 울 언니!! 선택의 길로에 있는 언니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길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하나님이 잖아요.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하나님이 언니의 삶을 멋지게 인도하실꺼라 믿어요. 우리 주님께서 인도하시게끔 우리 몸을 맡기자구요.. 내열심으로 욕심을 품을때 근심과 걱정과 염려가 들어오는 거 같아요. 이 지혜로운 사단은 이것을 놓치지 않겠지요.. 우리의 약점을 너무 잘 아는 사단이지만.. 우리가 우리의 창조주 되신 분, 우리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다면 결코 우리를 상치 못할꺼예요. 말씀으로 무장하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검으로 내안의 사단(가나안)을 진멸하는 우리모두가 되도록 기도해요.!! 아잣!!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때에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위해 준비하는 언니가 되길 기도해요. 현재 맡겨진 일에 성실히 최선을 다할때 우리 주님꼐서 최고의 곳으로 언니를 인도해 주실꺼라 믿어요.. 앞으로 진로에 대한 근심, 걱정, 염려를 묶어두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기대하며 더욱 깨어있고 준비하는 언니와 우리 모두가 되어요~~!! 언니가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갈렙의 딸 악사와 같이 윗샘과 아랫샘을 구하는 영적인 욕심내는 우리 성미언니가 되길 우리 함께 기도할께요!! 일대일 양육을 통해서 더욱 영적으로 성숙되어지는 시간 되길 기도해요.. 언니 화이팅!!
회림: 회림언니는 말씀으로 인도함받으며 조금씩 적용하는 얘기를 나누어주었어요. 상처받았고 관계가 좋지 않았던 다른 언니에게 먼저 사과하는 적용을 한 울 회림언니!! 박수받아 마땅해요^^ 짝짝짝!!! 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될때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된다고 하잖아요. 우리모두 나의 죄를 날마다 자복하며 죄로 막힌 장벽을 허물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해요.. 아~~ 넘 감사하네요^^ 
참! 지난주부터 기도를 하고 있었던 언니 남동생이 이번주 목요일날 드디어 서울로 온다고 해요. 아직믿음이 없는 동생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먼저 본이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굳은 다짐을 하는 언니! 아응~~ 사랑스러워요~~^^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지만 우리 회림언니가 먼저 본이 되는 사사가 되길 기도해요. 우리의 사사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모두 기도해주어요~~!!
혜정: 이번주 목장의 하이라이트는 혜정언니의 솔직한 오픈이었답니다. 이날 언니의 나눔을 들으며 어찌나 눈물이 났던지.. 지금 언니를 생각하면서도 저도모르게 눈물이 난답니다.. ㅠㅠ 아픔들이 있었지만 우리 주님이 언니를 이렇게 인도해 주심이 너무 감사하고 이제는 천국시민권을 가지고 담대한 언니의 모습에도 너무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번주는 병원에 말기암 환자가 있는 309호 병실에 전도하겠다고 다짐한 언니, 그런 다짐 만으로도 하늘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해 보았어요^^ 앙~ 우리 하늘 아빠를 기쁘게 하는 너무 착한 딸이네요..^^
아픈사람들의 맘은 참 곤고하잖아요. 특히나 죽음을 앞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임을 우리가 알기에.. 특별히 언니의 적용을 위해 힘써 기도해주어요. 사단은 어떻게해서든지 사람들을 예수모르고 지옥가게 힘쓰지만..
우리 모두 기도하면 하나님이 감동하사 하나님께서 이루실껄 믿어요.. 우리 하나님이 감동하실때 까지 기도해요~
참! 우리 혜정언니 엄마 건강을 위해 정말 힘써 기도해주어요. 망막이 터져 눈이 안보이시지만.. 오래토록 그렇게 되었지만.. 능치 못함이 없는 하나님임을 알기에.. 우리는 끝까지 기도하는 거예요.. 아~~ 주님.. (눈물 뚝뚝뚝..) 하지만 어#51726;던 하나님의 방법이 100% 옮음을 알기에 우리 주님은 매사건과 상황속에서 감사와 찬양을 드려요..
혜정언니!! 넘 축복하고 우리 목원모두 함께 기도하고 있는거 아시죠?? 울 언니 힘!!
서희: 우리모두 궁금했던 언니의 언니의 출산?! 역시 우리 모두 기도로 글쎄 4시간만에 잘 순산하게 되었어요. 약 4.0kg 이 되는 건강한 아들이 탄생되었답니다~ 와~~ (환호!!) 이번주 언니는 영적으로 통하지 않는 엄마와의 고난을 오픈해 주었답니다. 첼로를 전공하고 세상적으로 너무 자랑스런 엄마.. 하지만 모성애가 부족한 엄마.. 엄마에 대한 사랑을 갈급한 언니의 오픈에 우리모두 맘이 뭉클했어요. 지금은 가족 모두가 미국에 있는상황에서 언니 홀로 있는 지금.. 모성애가 없는 엄마이더라도 함께 있어야 무슨 말이라도 더욱 나눌텐데.. 그렇지 못하는 언니의 지금 상황이 너무 묶여있지는 않나 생각이 될 수도 있을꺼 같아요. 하지만 묶어놓으시는 분도 환경으 열어주시는 분도 모두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기에.. 늘 말씀으로 기도로 깨어있으려고 노력하는 언니의 삶을 통해 우리들은 많이 배운답니다. 
가정에 영적으로 통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큰 외로움인 것.. 알기에.. 더욱 애통하며 언니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게 되네요..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모두를 대신해 육적인 저주를 끊고 영적 가문으로 세우기 위해서 지어야 할 십자가가 너무 무거운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이것을 통해서 정말 단련시키시고 더 강한 용사로 키우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해요. 너무 큰 핍박(?) 의 시간을 눈물과 감사로 보내며 온 지금.. 그런 핍박의 시간이 지금은 아름이게 너무 유익임을 알게 되었어요. 정말 변할꺼 같지 않았던 우리엄마가 변하는 것을 보며 저는 반드시 우리 언니가 언니의 가정을 모두 구원으로 이끄는 축복의 통로가 될 줄 믿어요. 우리 우선 서희언니 자신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또 그 가정을 위해.. 특히 언니, 엄마, 형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어요..
또 하나 우리의 목자 서희 언니가 주님께서 맡겨주신 이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게끔 특별히 기도해주어요. 참! 지금 직장이 약간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데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갈수있는 울 목자 서희언니가 되길 우리함께 기도할께요..^^
아름: 아름이는 제 안에 있는 악을 자복하였어요. 아빠에 대해 창피하게 생각했던 악한 저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자복하면서 제 안의 더큰 평안이 밀려오는 이번주 나눔이었답니다. 아~~^^ 저의 이런 악한 죄를 모두 이해해주고 용기를 주며 들어준 우리 목원들 정말 최고입니다.^^
제가 마지막에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전 짧게 기도제목만 쓸께요. 이번주 수욜일이 입시 마감이라 무지 바쁠테지만.. 우리목원들 한사람한사람 생각하며 기도하는 제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참! 지난주 아빠와 함께 성령님이 임하셔서 눈물로 영접기도를 한후, 제가 입시철 야근으로 늦게들어가면서 아빠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악한 영이 나가면 계속 대적하는 기도와 더 큰 케어를 해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제 탓에 아빠의 병세가 더욱 악화되셨어요. 더욱 무기력해지시고 하루종일 누워계시며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맘이 아프네요.. 60세이시지만 90세 정도로 보이시는 울 아빠.. 아빠가 지금 영적으로 너무 눌려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이런 아빠 덕분에 엄마가 말씀이 너무 잘 들리시는 은혜가 있지만...
저와 엄마를 위해 수고하시는 아빠의 수고가 너무 큰 것 같아 더욱 죄송스럽네요.
우리 아빠의 건강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고, 아름이가 대에 올라가 자복하며 이 사건이 치유의 주님을 증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보아요^^
우리모두 기도하는 목장!!
기도할때 행복해지는 거 아시죠??
한주간도 내 속의 가나안을 진멸하는 싸움에서 승리하길 기도해요!!
함께 하지 못한 지희와 설#48092; 언니위해서도 기도해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