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목장 보고서네요 .의한이 형님 죄송 ㅠ
저희 목장은 신의한 목자님과 글을 쓰고 있는 김현일B(85), 그리고 김재룡(83) 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재룡이 형이 못 오셔서 둘이서 목장 나눔을 했어요.
의한이 형과 저는 둘 다 직장이 고난(? - 전 고난까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입니다.
의한이형은 급기야 일요일에까지 출근을 하게 되셨고,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일하신대요..
저도 일주일에 수요예배 오는 날 수요일 빼고는 거진 매일 같이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연말이라 다가오는 술자리들이 여전히 두렵고요..
기도제목을 나눌게요
-. 신의한 :
1)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세요.
2) 12월 25일과 12월 30일 (주일)에 강제로 출근하게 되었는데 그것 때문에 마음이 너무 눌리지 않게 해주세요.
-. 김현일B :
1) 12월 4일 (내일이네요!) 사랑니 때문에 일일 입원해서 수술을 받습니다. 잇몸을 절개해야 한다네요. 무사히 수술받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