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한주 시작 잘 하셨는지요...
말씀..
자복하는기도..... 느헤미야 9:4~8
최고의 지식은 자기 자신을 아는것인데 자기 자신을 알기위해서는 먼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죄를 보고 우리의 연약함과 죄를 자복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1.자복을 보여주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삶속에서 누구나 닮고 싶은 모델이 있습니다..우리가 닮고 싶은 모델은 누구이며 또한 우리의 행위로인해 누군가의 삶에 변화를 줄수있는 존재인지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변화시키기위해서는 말씀안에서 우리의 나약함과 죄를 보임으로 나타내기 싫은 죄에 대해 나눌수있어야 합니다. 그럴때에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우리들을 통해 볼수있고 또한 자복하며 나올수있게 됩니다.
2.하나님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만드시고 나를 사랑하사 나의 길을 영원까지 예비하시는분이 시기에 늘 송축하여야 합니다...하지만 우리는 연약하여 고난을 만나면 하니님을 떠나고 원망하지만 이모든 고난은 하나님께서 주시는것이 아니라 사단이 주는것들 입니다. 그러기에 말씀으로 싸워이겨 내어야 합니다. 우리들 모두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하나님을 송축하며 나갑시다.
3.하나님께서 나를 의로움으로 부르셨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계획과 택함으로 부르시고 인도하십니다. 아브라함처럼 수치와 두려움으로 가나안으로 행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아브라함을 쓰십니다..우리도 세상에서 비록 지금은 수치와 두려움으로 인해 세상과 타협 하지만 나중에는 이모든것에서 승리함을 주시고 반드시 쓰임받는 하나님의 자녀로 이끄려 주실것입니다...
기도제목
재동 목자님: 자복하는 기도를 통해 나자신을 더 알수있게..
그로 인해 다른 사람도 더 알수있게....
또한 내속의 가나안인 쾌락과 타협하지 않게....
태원형: 하나님 뜻 안에서 가족을 잘 섬길수 있게..그리고 가족 구원을 위해...
종희: 말씀에 대한 삶속의 적용..앞으로의 일에 대해 말씀과 기도로 나갈수 있게..
상구: 세상 근심,걱정을 말씀안에서 싸워 이길수 있게...
창용: 말씀안에서 주위 사람들을 잘 섬길수 있게...말씀을 더 사모할수있게
날씨 많이 추워졌어요....감기 조심하시구요...
한주두 자복함으로 자기 자신을 더 알아가는 한주 되십시요...
그럼 주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