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게으름과 이것저것을 핑계로 한달간 목장 보고서를 올리지 못하고..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목자님이 부득이 하게 출근을 하셔서
부목자인 저와 동성이형 혜찬이형 이렇게 셋이 모였는데요..
날씨도 춥고 다들 배가 고파서 따뜻한 국밥을 먹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저희 목장은 남자 목장중에 정말 나눔이 풍성한 목장입니다.
끝나고 내려가면 식당은 텅~~
목자님이 안계셔 말씀 요약은 생략하고 넘어갔는데요..
나눔중에 이번주 목사님 하신 말씀이 다 우러나오더라구요..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부족하지만 이번주도 역시 긴 말씀을 올립니다.
느헤미아 9:4~8
제목 : 자복하는 기도
자기를 아는 지식이 최고의 지식이다.
자기를 아는 지식은 자신을 지은 사람을 알아야지만 알수 있다.
나를 지으신이를 모르면 내가 고장 났을때 A/S를 받으려면 제조자를 찾아가야 하는데 모르면 해석이 안되서 무너지게 된다.
지으신이를 어떻게 알수 있냐? 자복하는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장래에 있을 일들 (장차 받을 환란)을 위해서 들어 두는 것이다
* 자복하는 것은 이런 것이다.
교만하게 살다가 말기암에 걸린 사람
암에 걸려보니까 죄송하고 염치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하나님이 암을 고쳐 주셨다.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게 해주셨을때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44704;닫게 된것이다.
난 죽을 인생이었는데 내가 티끌보다 버러지보다 못한 인생임을 알고 나같은 인생 살리신 주님에게 하는기도 |
날마다 자복할 때 내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 하나님 여호와를 부르는 것이 자복하는 것이다.
그 하나님 여호와를 빼면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거
1. 자복을 먼저 깨닫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지도자가 깨달아서 자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복하게 하시려고
4.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대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예수아 : 구원,
바 니 : 여호와 께서 세우심,
갓미엘 : 하나님이 앞서가신다, (하나님의 사자)
스바냐 : 여호와께서 번성케하셨다, (하나님이 숨기시다) 여호와께서 숨겨주시는 자
그나니 : 세워진 ,(그가 설립했다) 그가 설립했다
세례바 : 여호와꼐서 뜨겁게 하셨다,
바니 : 보호자 (후예)
대 위에 올라가서 부르짖었다.. 여호와 만이...
5. 上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자복하는 기도는 : 그하나님 여호와꼐 경배하고 감추는것 없이 털어 놓는 것이다.
하삽느야 : 여호와께서 돌보신다
호 디 야 : 여호와를 찬양하라
브다히야 : 여호와의 열어주심
복덕방 : 복이 있고 덕이 있는 방
내가 자복을 하면 다른 사람들도 나를 보고 자복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아야 하므로
2.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아야 한다
5下.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하나님이 시작하셨기에 하나님이 끝내신다. 하나님이 백프로 옳으시고 난 기다리기만하면 된다
영원 전부터 계신 하나님을 송축하기 못하기 때문에 자복해야 한다.
주님은 생명이고 떡이고 영원이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귀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내가 낙망하는 것은 주님을 송축하지 않는 것이고 찬양하지 않는 것이다.
어떤 음악도 용모도 자녀도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 자의 찬양을 받으시는 것이다
인간 최고 의 감정은 회개이고 회개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뛰어난 일이다
찬양이 우리 마음을 열어주지만 말씀을 통해서 우리 죄를 볼 때 우리가 자복하게 되는것이다.
경배의 대상 :
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창조하신분이 보존하신다. 천군도 경배하시는 천사도 경배하는 주님을 내가 경배하지 않으면 이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으면 상실한 마음으로 살게 버려진 자라.
마음이 좋고 나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믿음이 없으면 꽝이다.
아무리 들어도 말씀이 관심도 없고 싫고 지겹기만 한 사람을 가리켜 “영치”라고 한다. |
친구도 소용없고 삼십년 만난 친구도 소용 없다. 인간적인 모든것은 소용이 없다.
우리는 하나님 경배를 너무 못하니까(사람 돈 자연을 경배하니까) 좋은게 너무 많으면 또한 자복하게 된다.
찬양
3. 나를 의로우심을 부르셨다
7.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여호와 : 유일신
주 : 엘로힘 야훼
모든 유일신중이 신이신 우리 하나님 여호와가 인도하셨다
아브라함이 잘나서 인도해 내신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이 주권으로 인도하셨다.
<아브람 : 한가족의 아비> ⇒ <아브라함 : 열국의 아비>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이 나를 옛적에 불러내셨다
그냥 불러내시면 안나오니까 수치와 두려움으로 불러내셨다
-아브라함을 먹고 살라고 두번이나 부인을 팔아먹었다.
전적인 은혜로 우리를 불러 내셨다.
우리는 사람은 믿을 것이 없다. 돈과 입을 막았다고 해도 입을 터뜨리면 끝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삼성의 살아온온 날의 결론이다.
8, 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나를 택해지시고 그것이 은혜로 믿어지는 사람은 충성으로 그 모습이 나타난다.
하나님은 나를 찾아오시고 그것을 내가 믿게 되는 것
충성된 사람 |
VS |
충성되지 못한사람 |
언약이 깨달아 지는 사람
말씀이 깨달아지는 사람 |
약속이 깨달아 지지 않는 사람
말씀이 깨달아 지지 않는 사람 |
행위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
하나님에게 충성되지 못한 사람은 사람 기업 관계에 충성할 수 없다
하나님에게 충성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쓰신다.
가난안의 여섯족속을 주겠다 :
세상 세력을 정복하겠다고 약속하셨다,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을 정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훈련하게 해주시겠다고 한 것이다
우리에게 가나안은 난공불락이다.
그러나 “가나안이 내 적이다”라고 생각은 하고 가야 한다
가나안은 정복대상이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
산전수전을 다 겪은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사라의 매장지를 돈을 주고 샀다.
그랬더니 내 자손들이 나중에 돌아온것이다.
말씀대로 이루셨으니 그는 의로운신 것이다.
하나님의 공의우시기 때문에 의로우심으로 때려가면서 징계해가면서 나를 땅에 오게 하신다.
= 이것을 아브라함이 믿었다.
* 보이지 않지만 내가 매장지를 살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내시고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이 되게 하시고 4대만에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올것을 약속하셨다
는 것을 믿음으로 약속의 말씀으로 받아야 한다.
가나안은 내가 싸워야 할 대상이지 연합할 대상이 아니다. 그럼 계속 하나님, 환경과 싸운다.
우리는 날마다 자복을 할 수 밖에 없는 우리를 보면서...
염려하는 사람의 특징 : 앉으나 서나 걱정만 하다가 망하는 것이다.
죽을 때까지 나는 거짓말 미움 시기 질투 가 정복해야할 세상 가나안 세력이다.
나는 끝까지 정복하지 못하지만 그로인해 하나님께 매달려야 한다는 것을 자복하며 가야한다.
원수는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내가 싸워야 할 세력은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과 끝까지 싸워야 한다.
근데 한참 가다가 싸워야 하는 것을 잃어버리면 끝이다.
나는 정복하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내 원수라는 것은 알고 가야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을 미워하고 거짓에 협작하고 그것에 동조해서는 안된다.
이렇게 완전 부족하지만 정리했습니다
현재 완전 사랑에 빠져있는 두남자가 한 주 동안 그 사랑에서 느꼈던 이야기들과
말씀을 듣고 적용한 이야기들을 나누기 시작했는데요~~
그 시작은 동성이 형이 포문을 열었습니다..(참 국밥도 동성이 형이 쐈어요)
헬스장과 또한 회사에서 예배중에 있었던 일들을
나눠주었는데요 ㅎㅎ
동성이 형의 나눔이 끝도 없이 나누어지고 있는 가운데
저도 틈틈히 저도 일주일간 있었던 일들과
정말 되었다 함이 없고 매일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던 일들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완전 사랑에 푹빠진 두남자의 수다 덕분에 혜찬이형은 별다른 말도 못하고
계속 듣기만 했습니다..(죄송합니다 ㅡ.ㅡ)
이렇게 밥을 먹으면서도 한시간 정도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록이 불가능했던 관계로 각자 기도제목은 문자로 보내주기로 했는데..
아직.. ㅋㅋ
그리고 계속헤서 예배만 참석하고 가는 연욱형제님.. 이주째 안보이시는 종우형과
시험 준비에 바쁜 동현이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목원들이 건강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올라오는데로 추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부목자 역하을 하는거 같아서 나름 뿌듯하네요..
앞으로는 자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