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네요....
말씀..
주께서 주신것....느헤미야 9:9~2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주인이시며 우리삶의 모든것들을 주시고 또한 계획하시는 분이십니다.
1.위기에서 구원을 주셨다...
우리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것은 구원입니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의 사건을 주십니다..과연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시기 위한 사건인지 아님 우리를 위해 배푸시는 사건인지 생각해 봅시다..이모든 사건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은혜를 배푸심으로 죄가운데서 우리들이 돌아오길 바라시는 은혜의 사건입니다..비록 삶속에서 고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복주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더욱 감사함으로 나갑시다..
2.영육간에 말씀을 주셨다..
고난 겪지 안으면 정말 하나님을 찾기힘듭니다...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애굽과 홍해라는 고난 붙여 주십니다..이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더욱 찾게 하시고 그들에 마음에 말씀의 사모함 또한 주십니다..그럴때에 이모든 당면한 문제를 다 해결해 주사 하나님을 더욱 의지할수있게 하십니다...우리들도 늘 고난의 때에 말씀으로 이겨날수있는 우리들이 됩시다..
3.우리의 불순종에도 끝까지 나누어 주신다.
우리들은 연약하여 늘 평안이 있을때 주님을 떠나려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자신들의 자유로움을 감사하기 보다 불평하고 지금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이 아닌 자신만의 지도자 우상을 만들어 죄를 짓습니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사 베푸심의 사건으로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 하십니다. 우리들도 하나님께서 주시는것은 다 옮은 것이라는 것을 믿고 배푸심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는 우리들이 됩시다...
기도 제목
김재동 목자님: 회사 업무에서 두려움과 나태함으로 마무리 짓지 못한 업무가 있는데 미루지 않고 잘 마무리 지을수있게...그리고 영육간에 양식을 주신 하나님을 더욱 잘 섬길수있게.
종희: 세상속에서 나 자신의 나약함을 봅니다...하지만 나 자신의 나약에 대해 하나님께 기도 드리나 간절함이 없습니다..간절히 부르짓는 기도로 하나님을 찾을수있게..
상구: 삶속에서 일어나는 고난이 하나님께서 치시는 일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사 배푸시는 고난이라는것을 인정하고 감사함으로 나갈수있게...
창용: 나자신이 의롭다 생각하는것들이 인간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로 행할수있게..
그리고 세상속에서 낮은 자세로 늘 감사함으로 섬길수있게...
오늘 같이 못한 태원이형. 지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우리의 모든것들은 주님 주신것이라는것에 감사함으로 나가는 한주 되세요...
그럼 한주 아프지 마시구 건강한 모습으로 주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