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부터 은영이가 목장 보고서 얘기를 조심조심(?) 꺼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그나마도 기도제목 위주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것 이 너무나도 많은데, 우리는 하나하나 이해하지 못하며 주시지 않은것(?)만을 놓고 슬퍼합니다.
하나님께서 위기의 때를 주심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며 나에게 끝나지 않는 10가지 재앙을 주심은 치시는 사건이 아니라 베푸심의 사건인데도 나만 미워하신다 나만 치신다 가 나의 주제가였습니다.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베푸신건데도 나의 믿음이 너무 연약하여 치신다라고만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떤 사건이 와도 치심의 사건이 아니라 베푸심의 사건임을 알고 나아가려 합니다.
우리의 귀한 목자 은영이의 기도제목은
1. 몸이 안좋은데 건강을 잘 돌보고 병원에 가서 치료 잘 받아서 회복 될 수 있도록
2.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3. 중국에서 일하시던 아버지께서 오셨는데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으로 섦길 수 있고 아버지께서 말씀듣는자리에 나오실 수 있도록
4.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않도록
5. 하나님만 바라고 평안할 수 있도록
6.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참한(^^) 경민언니의 기도제목은
1. 교회 옮기는 문제에 있어서 아버지를 잘 섦길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3. 믿음생활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4. 태평의시대에 사람들을 잘 섦길 수 있도록
5.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저 영선이의 기도제목은
1. 태평의 시대에 아이들과 직장동료를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으로 섦길 수 있도록
2. 믿음생활(말씀, 기도생활)이 회복될 수 있도록
3. 아버지께서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4. 많은 업무와 예민한 일들이 많은데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주일날 함께 참석하지 못한 정은(최), 은경(김), 여인(윤)이를 기억해 주시고 믿는공동체에 항시 붙어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