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만 올릴게요.
선희언니 : 근본이 주께 머물기를(언니가 가족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동생과의 만남을 때에 맞춰서 .
숙진언니 : 언니가 교회에 잘 정착하셔서 나중에는 어머니도 함께 다니실 수 있기를.
효선언니 : 왕이 하나님이 되시길. 어머니 혼자만 우리들교회가 아니신데
가족과 같은 믿음을 갖게 되시길. 진로와 배우자 기도도~
정임언니 : 가족구원의 애통함을 품고 2008년을 맞이하길.
또 2008년에는 큐티 여왕이 되기를...
윤정언니 : 맘을 잘 다스리길. 또 계약하시는 일이 잘 성사되길.
동화언니 : 세례 잘 받도록. 삶 가운데 기적이 필요하시다고 외치셨어요.
진희 : 쓸데 없이 아픈데... 이번 주 또 회사에서 버틸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