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ㅎㅎ
안올리다가 올리니깐?
하여튼 즐거운 한주 시작 하셨는지요....
말씀
거룩한 성에 거한자 느헤미야 11:1~36
삶속에서 우리들은 세상적인 행복을 찾아 살아갑니다. 그래서 늘 주님에 일에 나의 모든것들을 드리지 못하고 여기까지라는 경계를 만들어 더이상 나가려 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비록 주님께 나가는것이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방법보다 안좋고 힘들어 보일지라도 주님만을 바라며 나갑시다. 그래서 거룩한성에 거하는자가 됩시다.
1. 몸으로 가서 사는자
ㅇ본이되는 지도자-직장.학교.사회 생활 가운데서 우리들이 먼저 믿음의 지도자가 되어 본을 보일수 있은 우리들이 됩시다
ㅇ 제비뽑힌자-우리들이 좋턴 안좋턴 주안에서 부르심을 받았을때 감사함으로 주님께 순종하며 나가면 주님께서 복과 겸손을 주셔서 끝까지 우리와 함께하실것 입니다.
ㅇ 자원한자-주님을 알기위해 자원함으로 나오는것은 참 은혜인것 같니다. 하지만 내가 원해 들어 왔지만 그곳이 힘들고 고난이 있을때 내뜻으로 떠나면 안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감사함으로 끝까지 잘 섬기는 우리들이 됩시다.
이렇게 먼저 그성읍에 가서 거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마음도 중요하지만 몸으로 먼저 보일수있는 우리들이 됩시다.
2. 겸손할수밖에 없는자
하나님께서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을 거룩한성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정말 수치로 인해 어느곳에서도 떳떳하지 못한자들과 자신의교만으로 많은 죄를 지은자들 이였지만 이로인해 그들을 더욱 회계하게 하시고 검손한자의 자세로 나갈수있게 하셨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인정하사 거룩한성에 거하는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비록 우리들이 많은 죄악과 수치로 살았더라도 간절함으로 회계하며 낮은자로 섬길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인정하사 은혜의 길로 이끌어 주실것 입니다.
3. 차별이 없는자
거룩한성은 여려사람이 모인거룩한 공동체입니다. 그곳에서는 차별이 없었습니다. 늘 자신이 맡은 자리에서 순종하고 잘 섬겼습니다..우리들도 공동체가운데서 높고 낮음을 만들지 말고 늘 자신이 섬기는곳에서 순종하며 나갑시다. 누구든지 모임가운데서 인정받고 높아질려고 하고 또한 인정받는자는 지금당장 세상의 상들이 조금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받을 상금이 적다는것을 알고 겸손히 잘 섬기는 우리들이 됩시다.
4. 믿음의 조상이 있는자.
유다는 정말 부끄러운 죄를 지은 자입니다. 하지만 하니님께서는 그에게 약속을 주시고 그 아들 3명 다 주님에 거룩한성에 거하는 자들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들도 비록 나의 환경이 어렵고 수치가 있을지라로 주님의 약속을 믿고 감사와 섬김으로 나갈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써주실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의 공동체 안에 있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나의 믿음의 조상을 믿고 늘 감사함으로 잘 섬기며 나갑시다...
기도제목:
재동 목자님: 2008년 하나님께 드릴것만 있는인생, 사람에게는 나누어 주는 인생이되게...배우자.....아르바이트 일자리 구할수있게..그리고 운동 잘 할수 있게..
태원형:가족구원
종희: 고난이 오기전에 믿음으로 잘 섬기고 나의 죄를 보며 회계하며 나갈수있게..운동 잘 할수있게...
상구: 한약으로인해 몸이 안좋아 졌는데 빨리 회복될수있게. 세상속에서 담대할수 있게...
창용: 주님 알기에 갈급함이 있게...세상속에서 담대할수있게...건강할수있게..
그리구 같이 못한 지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럼 한주간 주님의 말씀을 믿고 겸손할수밖에 없는자가 되어 직장 학교 사회생활가운데서 마음만 섬기는것이 아니라 몸으로 섬길수 있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ㅎㅎ
그럼 한주간 건강하시구요....주일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