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선자매님 목장입니다!! 오늘 글 올리라는 효선 목자의 말에 너무도 부족한 저이기에 걱정이 앞서고 맞춤법부터 신경쓰는 제가 참 걱정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다 이해 해주실줄 믿고 기쁘게 인사드립니다!! 오늘이 이번 겨울에 가장 춥다고 하던데 그래도 우리 지체들은 따뜻한 맘으로 무장하고 이 한주도 활기가 넘치는 시간일줄 믿습니다
//여호수아 11:6: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근 그 병거를 사르라…” // 변함없이 주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귀한 말씀을 주셔서 모두들 도전 받았답니다, 우리들의 중심을 꿰뚫고 우리를 이끄시는 분이 계셔 우린 이세상 다 가진자 들입니다, 그래서 넘 감사하지 않나요..? 내가 의지 하는 창조 주를 통해 비젼이 있는, 목적이 있는, 그리고 두려움을 버리고 순종하는 자가 우리모두 되기 위해서 기도해봅니다.
우리는 가진게 넘 많은데도 가진게 없다고 하고 우리만을 생각하고 또 우리만 바라보는 사람인듯합니다 (아, 제가 그런가봅니다..) 그치만 이제 남을 생각하고 주님께 순종하며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버릴수 있는자로 거듭나게 도와달라고 외쳐봅니다. 우리 다 함께 생각해 봤습니다, 아직도 수치를 보이는것에 두렵고, 열등감에 사로 잡혀 살지는 않는지…, 또 남을 비판하게 되고, 행함이 없는 신앙은 아닌지 회개하고 또 회개하다 보니 우리 공동체에 속할수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정말 감사합니다!!
간식이 없어서 우리 조금은 배고파했지만 우리들의 사랑이 너무 위대해서 맛잇게 효선 자매님의 인도로 우리는 나눔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 제목같이 나눕니다, 다른분들도 기도해주시고 사랑 많이 많이 주고 받는거 잊지 말자고요: 영선자매님:
꽃같은 그녀 귀여운 우리 써니!! 변함없는 신앙안에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자매!! 군에 간 남동생이 친구를 통해 주님을 알게 되고 신앙을 가지시게 되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가 얼마나 값진것인지를 영선 자매를 통해 배웁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근심이 아니라 아니라 도전적이고 올바른 선택을 할수있도록 그리고 전도에 대해 도전을 받는다는 그녀, 생활예배와 주님말씀의 적용을 위해 기도합니다. 효선자매님:

바쁘지만 우릴 끝까지 챙기는 의사선생님 역시 입니다, 우리 목자님 답게 또 다시 우릴 도전하게 해주시는군요, 지하철안에서 전도를 조금씩 시작한 우리 목자님!! 본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낯추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주님이 주시는 용기로 나누고 싶다는 자매를 위해 우리 감사하면서 기도합니다 (효선자매님의 가족 구원을 위해서도 잊지 말고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배우자에 대한 자신의 뜻데로가 아니라 주님 뜻에 합당한 자를 만나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경희언니:



(별나라 달나라의 주인공)
음… 의문이 많이 생기신 한주셨죠, 경희 언니에게는: “ 왜 우리는 교회안에 속하고, 예배에 참여하며.. 이곳에 있는지…”, 가끔 나타나는 내적의 질문들과 우리들안에 자리잡혀진 섬김에 대한 이중성에 대한 본인의 갈등을 고백해주시면서 동시에 해결책을 주시는 귀한 언니!! 역시 였답니다. 열등감을 회복하겠다고, 자기 자신을 버리고 싶다는 그녀의 애통함에 우린 다시 도전을 받았답니다. 말씀가운데 원칙을 지키고 묵상할수 있도록, 진실함 가운데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고지에 설수 있는 삶에 대한 언니의 갈망이 있었습니다. 세상적인 복이 아니라 영적인 복(구원)을 위해 기도 부탁하시고 자신의 맡은 직분과 위치를 잘 파악하게 해달라고 기도 부탁하십니다
현진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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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포장 디자인너 그리고 예쁜 케익을 만드는 아름다운 그녀
주님 말씀에 대한, 모든일에 올바른 선택에 대해 인내와 기도에 대한 갈망이 생기신다는 자매!! 이모든것이 기도 제목이시며 찬양대에 동참하기로 주님과 약속하셨답니다, 처음시작하는 그마음 그대로 인도해 달라고 하신 자매님!! 외모만큼이나 맘이 예쁘신분이랍니다, 말과 행함이 일치한 삶을 위해 노력하시겠다고 하셨고 친오빠와 조금 다투신게 말에 걸리다는 그녀… 넘 아름다웠습니다. 건강이 조금 약해지셔서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고 하셨습니다 장권형제님:
경희언니와 비슷하게 많은 생각이 있으셨던 한주였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그 해결책과 행함으로 열심히 지내시고 계십니다. 직장생활로 인해 주일 섬김이 가끔 힘이 드시기에 때론 낙오 되시지만 우리 모두들 회복되시고 늘 주님이 같이 하시길 기도 했습니다. 영적인 건강, 육체적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현실언니:

우릴 사랑으로 품으시는 그녀.. 모든일에 기도로 시작하시고 감사로 마무리 지어 주시는 귀한 언니!! 청년부를 묵묵히 바라보시면 쉬지 않고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사랑많은 언냐!! 언니 앞에선 우린 어린아이로 낮아집니다.. 그녀가 너무나 순수하기에… 주님께선 우리들의 맘과 행함을 보시고 미리 예비하신다고 말씀하셨고 본인을 낯출때에 주님은 그를 쓰이신다는걸 보여주십니다, 말로가 아니라 언니의 소리없는 행함으로 말입니다. 한 바위가 기후와 시간흐름에 따라 깍끼고 붙#46379;치고 다져지고 하여 새로운 형태가 나오는듯, 그런 믿음 생활에 대한 귀한 말씀 주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안에 지혜롭게 맡은 의무를 다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십니다. 송이자매님:


귀엽구 소중한 우리막네
안믿는자와 믿는자의 차이에 관해서 여러가지 생각과 도전을 준 우리 귀한 막내!! 섬김과 희생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주는 귀한 주님의 딸입니다. 우린 100% 죄인임을 보고 회복하기 위해 하나님을 섬기고, 모든 죄인 가운데 주님을 알았기에 우린 선택받은자며, 주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지키시는자라고 나누었습니다. 송이의 학업 (시험 준비등)을 위해 그리고 건강을 위해 기도 같이 해주세요.
진희자매:

우린 기도 하고 싶을때에, 말씀 묵상하고 싶을때에 할수 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에 대해..그리고 이 세상에선 우린 지나가는 인생임을.. 우리들의 진정한 집은 저기 천국이란걸 세삼 더 느낍니다. 그래서 이공동체에서 만난 모두가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결혼안해도 하나도 안 외로울듯 합니다. (근데 주님 뜻이라면 언젠간 만날수도 있겠죠,ㅎㅎㅎ) 그리고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제 쌍둥이 자매에 대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귀한 우리 형부, 다시 주님을 알게 해달라고… 넘 길었죠? 우리들의 인원수도 적지 않치만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사랑이 넘 커서 좀 길었습니다.. 끝마무리 하면서 “기..” 로 시작하는 오형제를 적어 봅니다:
기도:주님과 나누는 기도,
기본: 주님이 원하시는 기본,
기회:주님이 주시는 기회,
기준:그분이 정하시는 기준,
기적: 그분이 보이신 기적: 오형제간 된 단어들이 제겐 도전이 됩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사랑안에서 승리하는 삶이되자고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