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468;는 1월 9일로... 강당이 예~쁘게 빨간 카페트로 단장한 그날..정동준목장에서는 나름대로의 나눔이 있었어.^^카츄샤에서 군인아닌 군인생활을 보내는 경민오빠가 왔어. 오빠는 요즘 짝이 바뀌었는데..그짝이 주말에 잘 안바꿔줘서 매주 교회 오기 힘들데..ㅠㅠ 그 짝이 한국 여자친구랑 헤어지도록 기도해버릴까봐.ㅡㅡ+ㅋ근데 오빠가 말야, 오늘 친구랑 있느라구 말씀을 안들었다는거야!! 어쩜그럴수가!!! ..... 들은이야기는 지선언니랑 승민오빠네 결혼이야기뿐이었다나..ㅡㅡ; 험;;;ㅋ그런 오빠에게도 기도제목 이 있답니다~ 큐티 꾸준히 하는거랑~ 수련회 준비하는 마음으로 가는거예요*^^*우리 목장에 3주쯤 전부터 함께하는 언니가 있다는건 알아??은진언니! 재동오빠랑 아는사이래~~>.< 꺄아~~ (ㅡㅡ?) 언니는 오늘 말씀에서 열등감없이 진실을 이야기하라는 말이 참 기억에 남았데. 자기부정에서오는 승리의 확신! 우움~>.< 진경이두 정말 은근히 열등감이 많아서 말야..ㅡㅜ 흑...그런 우리 언니의 기도제목 이 궁굼하지??그지?? 큐티 잘하는 거하고~ 1월달에 한달간 SK에서 인턴하는데, 그 동안 좋은 사람만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는 거야!*^o^*실은 우리 목장엔 미인이 좀 많아.. 히히~... 희주언니~ 음~ 머리길구 이뿌구 하얗구...>.< 언니보구있음 뭔가 꺄아~>.< 한 느낌이 되지 않니? 그지? 그지? 히히히..이런 언니의 기도제목 을 공개합니다~*^_________^*요즘읽고있는 성경을 꾸준히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과~ 지금 가르치는 아이들(무용이야~) 잘 가르쳐나갈 수 있도록 이라는 것이야. 기억했지?자아, 그럼 이번엔 우리목장뿐 아니라 교회 전체로 봐도 오래된 사람을 하나 소개할께. 헌태오빠.^^ 설마 울 교회에서 오빠모르는 사람.....................많나..?;;;;;ㅋ그런 오빠는 요즘 편입을 준비하구 그러는데~ 오늘 말씀의 말과 병거를 탐하지 말하는 말씀이 인맥이나 학벌을 탐하지 말고 순수하게 흑심없이 편입에 임하라는 말로 들렷데!!^^ 히히. 그리고 계속 오르막길을 내달리고 있는 경쟁률가운데서도 잘 버틸수 있었으면 좋겠데^^그런 오빠의 기도제목 을 가르쳐줄께 공부도 기도도 소홀하지 않고 양쪽다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싶데. (역쉬 우리들교회 초기멤버다운 기도제목야.ㅋ) 그리고~ 다음주에 이번에 수업의 일환으로 시간 엄청 들여서 하던 봉사활동이 끝난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자아자아~ 대망의 목자이야기를 하겠어요! 우리목자 이름이 뭐더라~?ㅋㅋㅋ정동준 목자. 그럼 그 사람이 요즘 직장되더니 얼마나 배부른 소리하는지 들어볼까요?^^ 술.술.술.술.술.술.술............ㅠㅠ 힝~ 듣는내가더 ..ㅠㅠ 힝~해져...수~~많은 술자리로 인한스트레스가아..ㅠㅠ 처음엔 소망과 기쁨으로 시작했던 자진해서 술안마시기 라는 결심을 조금씩 갉아먹고 있어.. 더 힘차게 세상과.. 자신속의 사탄의 목소리와 싸워나갈 힘이 필요해.. 싸우는 이유가 필요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좋은지..강한지.. 그걸 더 절절절절절절절절절절절절절하게 알고싶데.. 그래야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 있기때문에!!!그런 오빠의 기도제목 이 궁굼해지지않니?? 자~위의 모~~~~든 내용들을 자알 숙지하시고, 기도해주세요!!! 직.장.생.활.안.에.서.잘.싸.워.나.갈.수.있.도.록.!!이제 누가 남았을까? 어머, 진경이가 남았네~! ㅋㅋㅋㅋㅋㅋㅋ진경이는~ IVF수련회 다녀오구~ 그랬어. 그리고, 이제 방학동안에 고대기독인신입생오리엔테이션 준비(저, 이번엔 홍보팀장이에요~^----^)와 3월로 신청해놓은 Mercy Ship으로의 단기선교준비를 할 것이에요! 기도편지 빨리 써야하는데..ㅠㅠ 잘 안써져요..ㅠㅠ 힝. 기도 해주세요..ㅠㅠ뭐, 이렇게 산만한 진경이의 기도제목은요~ 기연오티 준비 착실하게 하는것과, 단기선교준비를 잘 할 수있게. 그리고 단기아르바이트 잘 찾을 수 있게.ㅠㅠ 입니다*^^*이상으로 1월 9일 동준이네 목장에서 있었던 일에대한 이야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