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로 취하지 말라...>
말씀: 야고보서 2:1~13
1.한 믿음을 가졌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는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여러가지 조건으로 보며 서로 차별합
니다
못생긴 것보다 예쁜 것을 좋아하고 가난한 것보다 부유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가난한 자와 부유한 자가 함께 있는 공동체를
이루기 힘들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안에서 한 믿음 을 가지면 가능합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한 믿음 을 가진 자는 줄 것이 있습니다
세상에 물들지 않는 상한 심령 을 부유한 자에게 줄 수 있으니까
요....
창세기의 이삭과 리브가도 에서와 야곱을 각각 편애했습니다
야곱도 라헬의 아들 요셉을 유독 편애했지요...
유다가 아무리 대단한 신앙고백(그는 나보다 옳도다)을 했어도
부모는 요셉같은 자식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부모도 사람이니까요....그래서 사람은 1%로 선한 것이 없답니다
2. 가난한 자를 믿음에 부요케 하십니다
하늘나라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바로 공동체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인정받는 부분(외모,학벌,물질...)에서는
가난한 심령으로 살기 어렵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각자의 환경속에 가난한 부분을 주셔서 믿음이
있게 하십니다
가난한 자를 멸시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과 같답니다
왜냐하면 둘다 율법에 의해 죄 이기 때문이지요....
그 당시 반드시 지켜야하는 법이 바로 로마의 법이었는데
그 위에 있는 하나님의 법은 더 열심히 지켜야하지 않을까요?
부모님이 이루신 부유함으로 자란 자녀들이 생각없이 한 말에
가난한 자는 마음에 상처를 입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섞여있는 공동체에서 훈련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부와 가난의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말씀이 살아있는 공동체에서 훈련을 받아야 사회에 나가서도 실수를
덜하게 되는 것이지요....
3. 긍휼의 원리로 생각해야 합니다
율법의 수련장은 10권이면 되지만
복음의 수련장은 1000권도 넘습니다
풀어도 풀어도 끝이 없습니다.....
1000권을 풀면서 날마다 내 죄를 보아야 한답니다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나의 사건을 오히려 자랑하게 합니다
내가 외모로 차별하면 그 심판이 나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차별하지 않는 비결은 내가 차별을 잘 당하는 것입니다
무시하지 않는 비결은 내가 무시를 잘 당하는 것입니다
무시당한 나사로, 바디매오, 삭개오는 성경에 차별되게 이름이
올라갔습니다
반면에 탕자, 한 부자, 부자 청년은 이름이 없답니다....
내가 차별하기 때문에 내가 차별받는 것.....
남들과 차별된 엄청난 고난 속에서도 음악가로서 불후의 명곡을 남긴
베토벤을 기억하기시 바랍니다.
극심한 어려움을 겪은 사람만이 심오한 작품을 남긴답니다
ㄴ ㅏ눔~!
새로운 목장으로 개편된 첫 날...
경희언니를 목자로 지영,은정,정은,혜림 네명의 어린양이
예배후 구내식당에 모여 얼굴을 익힌 후 JAVA로 이동~!
목장 첫날 기념으로 경희언니가 어린양들에게 일용할 Coffee를
베풀어 주셨구여,
우리는 목자인 경희언니를 시작으로 돌아가며 자기소개와 어떻게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는지....Life Story를 나누었습니다
나눔하는 가운에 경희언니가 주일 설교 말씀대로 처방해주었고
다들 함께 웃고 때로는 위로하면서 첫 날 목장모임을 주님의 은혜로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갑자기 부목자가 되서 당황스럽고..^^;
양육숙제때문에 먼저 자리를 뜬걸 용서하세요~
개인나눔/기도제목 대신 우리가 함께 중보할 수 있는 기도제목을
올릴게요 함께 기도해주세요
< 기도 제목 >
1. 믿음의 배우자 - 불신결혼은 안돼요!
(특히 막내 은정이!^^)
2. 주일성수,목자나눔,수요예배로 거룩한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
3. 날마다 큐티로
주님과 동행하기 - 각자의 환경에서 자기 죄를
잘 볼 수있게....
4. 가족의 구원과 사랑,용서....- 힘들고 어렵지만 할 수있는 능력
주시기를....
다음 주에는 함께하지 못한 송은희,이지현,문영수 어린양들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모두들 큐티 잘하셔서 자기 죄를 고백하는
거룩한 목장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