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취하지 말라
차별하면 안되는 이유
1. 같은 믿음을 받았기 때문에
v1.
믿음과 외모 취하는 것을 함께 갖지 말라.
믿음이 연약한 자를 왜 주셨는가?
(롬 15:1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 할 것이라)에 의하면 연약한 자를 담당하기 위하여 주셨다.
그러므로 차별하지 말자
v2.
차별이 회당에서 이뤄진다.
그러나 교회에서 차별이 일어나면 교회가 갈라지고 힘을 잃는다.
ex)회당을 세운 유대인이 기득권자가 되어 기독인을 핍박해 디아스포라가 이뤄졌다.
v4.
돌아보고 구별하고 판단하여 진짜 부자인지. 나에게 유익한 상대인지 계산하는 것은 악한 행동이다.
가난 이나 부 자체가 선하거나 악한 것이 아니다.
가난해도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사람은 자립하려는 의지가 매력적으로 보여 사람들이 다가간다. 그러나 의지하는 사람은 비굴한 태도가 있으므로 사람이 싫어한다. 부하지 않은 과부와 고아도 한 믿음을 받으면 부자에게 줄 것이 있다.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상한심령이 가장 귀한 것이다.
ex) 창 6:5 사람의 마음의 생각이 항상 악하다고 했는데 이삭과 리브가도 외모로 자녀를 편애한다. 야곱은 차별하지 않기 힘든 사람이지만, 야곱 자신이 험난한 생활을 해서 믿 음이 있는 사람과 아닌 자를 분별할 수 있다. 야곱의 아들 요셉과 유다를 비교해보자. 창세기 48장까지 무용담이 지속될 정도로 요셉은 흠 없고 가족까지 용서하고 구원하는 총리 대신이다. 반면 유다는 며느리를 범하고 결국 그 죄를 인정한다. 이런 요셉과 유다를 차별 안하기 힘들고 차별이 된다. 교회에 장로를 뽑는데 권력, 학력, 재력을 내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사람이 자꾸 외모로 판단하기에 밥 한끼 못 사면서 리더하려 면 믿음이 탁월해야 한다. 우리들 교회는 믿음 있는 리더가 많다. 믿음이 왕노릇해야 한다.
2. 가난한 자를 믿음에 부요케 하신다. (v. 5)
인정받는 부분에 가난하게 사는 것은 인간의 죄성으로 불가능하다.
돈이 있는데 없는 것처럼 사는 것, 건강한데 아픈 사람처럼 사는 것, 잘생겼는데 못생긴사람처럼 사는 것은 어렵다.
믿음이 그냥 부유해지는 법은 없다. 하나님은 각자를 가난하게 하셔서 믿음에 부요케 하신다.
ex)훌륭한 신학 박사는 다 가난한다. 배워서 남을 유익하게 해야 한다.
v. 6~
부유한 자는 아름다운 이름인 주님을 훼방한다.
v. 8
율법의 완성은 이웃 사랑 이다. 부자에게 아첨하는 것이나 가난한 자를 무시하는 것은 똑같다. v 11.에 간음과 살인 둘 중 하나를 못지켜도 죄를 짓는 것과 같다.
ex)미국에서 가장 위협적인 말은 너는 나를 차별했다 이다.
부자청년이 예수님에게 선한 선생님이여 라고 부를 때에 그가 겸손해 보인다. 제자들이 속으로 저 청년이 구원을 못 받으면 누가 구원받으리오 생각한다. 제자들도 부자는 축복받은 것, 가난은 저주받은 것이라는 등식이 머리에 박혀있다.
부자인 집의 자녀는 하나님의 은혜로 부자 되었다고 생각지 않고 부모의 은혜로 부자 되었다고 생각한다.
기사 <몸에 밴 부요함을 드러내는 장관들>에 보면, 장관이 고의적이 아닌데도 툭툭 내 뱉는 말이 성도들에게 상처가 된다. 그런데 그 말이 상처가 되는지도 모른다.
내가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로워서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공동체를 통해 검증받아야 사회에서 실수하지 않는다. 공동체는 가족이므로 되돌릴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회만이 대안 이고 희망 이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상한 심령이다.
3. 긍휼의 원리로 (v.12)
만약 율법의 수련장 10권을 풀어야 한다면 복음의 수련장은 1000권을 풀어도 부족하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모르는 게 많다고 생각하듯이 자유케하는 복음의 율법은, 내죄를 보고 날마다 나의 연약함을 보는 것이다.
v. 13
내가 나의 죄를 볼 때 남의 죄를 긍휼히 여기게 된다.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마음은 주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을 때라야 가능한다. 창자가 끊어지는 긍휼이 있어야 한다. 내가 외모로 차별하면서 구원되거나 사건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가난해서 겸손하기 쉽다면 감사해야 하고 부자라서 자기 죄를 못보면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
베토벤의 부모는 자녀 5명 모두 장애인이지만 낳아서 키운 것 자체가 잘한 일이다.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는 전 세계 사람들이 부르고 찬송가에도 실렷다. 베토벤은 서른부터 마흔 일곱까지 귀가 안들리는 작곡가로 살았지만 하나님은 쓰레기더미에서도 보석을 만드신다.
배가 부르면 신학, 문학작품, 예술 어느 것 하나 나오는 것이 없다.
예수님 만난것이 최고의 인생이므로 최선을 다하면서 내 환경 욕심없이 바라보는 것이 잘 사는 것이다.
삭개오나 나사로를 모든 사람이 차별해도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신다. 내가 차별하니까 차별받는 것이고 내가 무시하니까 무시받는 것이다. 내 환경에서 잘 차별당하고 잘 무시당하자. 장애인 뒤에 줄서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강은영 목자-오랫동안 앓던 폭식증이 낫지 않아 가족이 불쌍한 취급을 하는데
잘 당하고 잘 감당하게
-동생에게 예수씨가 심어지도록
-내 죄를 잘 보도록
김영화 -대학졸업 후 4년동안 쉴 때, 우울 무기력 불면증이 왔다.
건강하고 평안하게 잘수있도록
-상명대학원에서 이번학기에 시작한 보육과 사회복지 잘 공부하도록
조은정 -가족이 서로의 단점만을 꼬집어서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다.
가족이 행복하도록
박은선 -가족구원
-4월 5일에 네일아트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잘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