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지원 목장에서 이번에 새로 부목자로 임명받은 83또래 김성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요즘 한눈이나 팔고 말씀에 너무 깨어있지 못하는 저의 부족함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더욱더 잘하라고 부목자로 세워 주신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마니 부족하지만 부목자의 역할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용~~
예배를 마치고 우리의 지원 목자님은 앞에서 드럼으로 섬기고 계시므로 우리 목원들은 드럼대 앞에서 모였습니다.. 최지원(82)목자님, 김성연(83)부목자, 안소정(84), 이홍명(85)까지 이렇게 넷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바로 식당으로 가서 지원 목자님의 기도를 시작으로 첫 번째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혼성 목장은 처음이어서 부담이 됐었는데, 지원 목자님과 막내 홍명이의 솔직하고 담백한 자기소개로 저와 소정이두 마음을 열고 나눔을 할수 있었습니당~~후훗~~
나눔중 중간에 김은휴 전도사님께서 소개팅 분위기 같다면서 호탕 치시고, 함박 웃음을 지으시며 깜짝 등장도 하셨습니다...ㅋ 우리목장식구들의 자기 소개와 나눔은 제가 미처 준비를 하지 못해 메모를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다음주 목장 보고서에는 꼭!! 메모를 해서 구체적으로 쓰도록 노력 하겠습니당~~
앞으로 우리의 목장 나눔이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그날 목사님의 설교 말씀처럼 우리들은 되었다함이 없는 100%죄인이지만, 말씀을 듣는 우리는 하나님께 한믿음을 받았기 때문에, 절대로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100%옳으신 하나님을 신뢰 하는 목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