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부족한 저를 부목자로 세워주신 은혜에
부담스럽고 힘들다며 떼쓰면서 순종하지 못했던,
하지만 이렇게 다시 컴백한 문지수목장에 박수영입니다 :-)
이제 순종할께여 ㅜ ㅜ 
우리 목장은여
새내기목자 85또래 문지수언니와 그녀의 오른팔 쑤와
그녀의 양들 ,
김한솔(86), 장지영(87), 최문경(87),
김서영(88), 임보경(88), 최보원(89), 양다예(89)
요로코롬 있네요 ^ ^
첫 만남이었는데, 한솔오빠와 다예는 함께 하지 못했어요 ;ㅅ;
여전히 부족한 저이기에...
나눔할때 잘 메모해두지 못해서.....그래서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
문지수 : 차별하는 것 좋아하지 않고, 무시 잘 받기.
직장에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목원들 예배 잘 드리고 목장나눔까지 잘 참석할 수 있도록.
일대일 잘 하고, 가족구원을 위해..
최문경 : 생활예배 잘 드리기.
일주일 낭비없이 잘 보내기.
장지영 : 생활예배 잘드리고 수요예배 나올 수 있도록.
말씀처럼 차별하지 않고 무시 잘 받을 수 있도록.
내 십자가 잘 질 수 있도록.
박수영 : 생활예배 잘 드리기.
학교생활 충실히 잘 할 수 있도록.
차별하지 않고 무시 잘 받을 수 있도록.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김서영 : 본질적인것만 생각하도록.
유학중인 동생 지치지 않고 공부 잘 되도록.
최보원 : QT 매일 열심히 하기.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다 화이칭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