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목장에서 벌써 두번째 만남이네요~^^
이번주는 지난주에 불참했던 은희언니와 지현이가 함께 해주어서
넘 감사했습니다~^0^
목장나눔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은희언니가 먼저 자리를 떠나서
아쉬웠구요, 다음 주일에 건강하게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설교말씀
< 자기를 구원하는 믿음 >
1. 행함없는 믿음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기위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칭의 를 강조했지만 야고보는 구약의 율법의례에 얽매여있고 스스로 의롭게 여기는, 믿는 유대인을 대상으로 썼기에 믿음위에 행함 을 강조했습니다.
2. 죽은 믿음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헐벗은 지체에게 평안히가라 더웁게하라 배부르게하라 고 처방만 하고 쓸것을 주지않으면 헐벗은 자나 도와주지않는 자나 아무 유익이 없다고 하십니다. 시간쓰고 유익없는 것을 바로 손해라고 하지요...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온 공동체가 고통을 나누어야한답니다 지체의식이 없는 공동체는 서로의 고통을 나누지못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기 위해 예비된 자들은 누가 보든 보지않든 돕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흘러나오는 행위 가 있어야 합니다
3. 귀신 믿음도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귀신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압니다 그것을 믿기에 예수님앞에서 떨며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귀신들은 예수님을 따르려는 결단은 하지않습니다
머든지 잘하는 귀신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큐티도 귀신같이 잘하고 말씀도 귀신같이 많이 압니다. 꼭 이런 사람들이 목장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공동체에서 나눔이 없으면 적용도 없기에 귀신 믿음이 될 수 있습니다.
목장 ㄴ ㅏ눔
정은언니 - 지난 주 힘겨운 일을 나누어주셨는데 나눔을 통해 많이 회
복되어 마음이 무척 편하다고 합니다. 정말 한눈에 봐도 얼굴
이 밝아진 정은언니~^^ 한주동안 목자언니의 도움으로 마음을
잘 다스릴수있었다고...언니와 아빠를 미워하며 스스로 힘들어
했는데 용서하고 나니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은정 - 지식과 외모가 우상인 은정이에게 목자언니의 처방은 바로
책을 보지않는것 !!! 하나님을 아는 것이 먼저이고 성경을 보며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으라고 하십니다
은정이가 지식을 취하려고 하는 이유는 낮은 자존감과 열등감때
문이라고 하네요...(외모만 보고서는 절대 이해안됨~ㅎㅎㅡㅡ;)
스스로를 둔하다고 생각하는 은정이는 가족들(특히 여동생)의
말에 올무가 되어 자신의 가치가 낮아지지않게 하라십니다~
경희언니 - 은정이를 보며 큰 죄없이 평탄하게 믿음 생활하는 것도
좋은 것이라 합니다 언니는 고난이 많았고 힘들때마다 하나님을
찾았기에 위로도 받았지만 하나님만을 바라보지 못했다고 하네
요....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기에 다른 사람의 고난을 곧이
듣지 못했는데 이제는 평탄한 환경에서 순하게 믿는 것도 인정
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현 - 유학갔다가 온지 얼마 안된 지현이...^^
교회는 8년전부터 다니기 시작했고 미국에 있을때 성경공부
모임을 하며 열심히 다녔지만 아직 스스로 성숙하지 못하다고
고백합니다
작년 여름 귀국한 후 우리들교회로 전도를 2명했다네요~^^
(대단한 지현이~!)
최근 연구실에 불이 난 관계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적응하느라
바쁘지만 큐티잘해서 성경을 더욱 알고싶답니다~
지영언니 - 스스로를 귀신 믿음 이라고 웃는 지영언니...^^
이전 교회에서 세습문제로 교회가 분열되는 아픈 사건을 겪으며
그때 받았던 약속의 말씀(교회 회복)과 은헤를 나누어주셨습니
다
최근 큐티를 통해, 그 곳에서 인내하며 견뎌야했음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다시 돌아가는것이 언니의 십자가라고 하며 적용을
하려합니다
(목자언니 - 교회를 비방함으로 스스로 유다가 되는 경우가 있
다 하나님은 이교회에도 저교회에도 계시며 인도하신다 우리는
정죄할 자격이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심판하신다)
혜림 - 지난 주말 3년만에 복음을 전하러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의
외모가 창피했었다는 외모를 취한 죄 를 고백했습니다...ㅜ.ㅜ
우리들교회 온지 얼마되지않았는데 갑자기 부목자가 되어
한주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구요~ 저도 이전 교회 성가대를
집이 이사가게 된 이유로 그만두게되었습니다 로마같은 그곳에
서 증거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있으면 무시를 당하더라도 할수있
는 능력을 주셨으면 좋겠구요 마지막 인사 잘드리고 정리를
잘하고 떠났으면 합니다
ㄱ ㅣ도 제목
정은언니 - 가족을 용서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으니 사랑하며 섬기는
수준까지 가도록... 부모님께서 목장에 잘 정착하시길....
은정 - 교제중인 형제를 잘 분별하도록...
큐티와 성경말씀을 통해 예수님 만나기~!
경희언니 - 말씀에 바로서서 지혜롭게 처방하고 목원들을 더욱 사랑하
는, 예수님을 닮은 목자가 되기를...
지현 - 회사에 잘 적응하고....아직 어렵기만 한 큐티를 잘할수 있도록
....인격적인 예수님을 만나기!
지영언니 - 말씀과 큐티를 통해 회개하며 십자가 잘 지기를....
은희언니 -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기를...
혜림 - 전도축제에 동생이 올수 있게 기도로 준비하고 설득잘하기~
3월말에 회사그만두는데 빨리 새직원구해서 인수인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