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의 쓰는 목장보고서인지,,, 예전에 곤고할때는 꼬박꼬박 잘도 올렸는데 이제 이렇다할 고난이 없어지니 영육으로 게으름만 늘어가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목자언니의 기도제목만이라도 올려라 의 말씀에 순종하며~히힛
자기를 구원하는 믿음은 행함이 있다고 하셨는데, 행함은 커녕 아는게 좀 생겼다고 머리만 커져가고 있는 저입니다. 나도 살고 남도 살려야 하는데, 나도 죽이고 남도 죽이는 믿음없음을 고백하며, 지체의식을 갖고 죽은 믿음에서 벗어나길 소망합니다.환경이 어떠하든 나는 하나님의 작품임을 알며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서 귀신믿음에서 멀어지길 기도합니다.
두번째 만나는 저희 목장은 서희언니, 유나(박), 저(영선)이렇게 나눔을 했습니다.
주제는 자기를 구원하는 믿음이었지만, 우리의 스타트는 징글징글 맞은 외로움으로 시작했습니다. 주신환경에서 나보다는 남을 바라보고 섬겨야 하는데 오로지 나만 보이고, 내 외로움만 보입니다. 지난 한주는 그 외로움때문에 많이 슬펐지만 이번 한주는 말씀과 함께 승리하는 한주를 다짐하며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서희언니 :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있도록, 기도하는 한주가되도록
금요일날 연주를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언니, 형부,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윗권세(금모씨)
에게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유나: 4월에 어학연수를 준비중인데 허리가 많이 안좋습니다. ㅇ
아프다고 짜증내지 않고, 운동하라는 처방에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니므이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애통함으로
인내할 수 있도록, 큐티를 통해 내 죄보고 깨달을 수 있독
록, 적용중 하나인 수요예배 참석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영선:평택에 혼자 있다보니 넘 외롭고 우울함에 자주 빠지는데
벗어날 수있도록, 술을 넘 싫어하는데 인간관계때문에 억지
로 마셨습니다. 지혜롭게 거절할 수 있도록, 또 동생의
말도 안되는 논리에 그동안 행함없는 믿음, 죽은 믿음, 귀신
믿음을 보여줬었는데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족들에게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파서 참석 하지 못한 우리 지희가 영육이 회복되고 말씀속에서
위로와 힘을 얻고, 가족의 영육도 회복 될 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참!참!참! 저희목장 이번주부터 돌아가면서 큐티한거 문자로 나눈답니다. 부럽죠? 이틀했는데 말씀도 잘 기억나고 적용할것도 확연해져서 좋더라구요. 이문자나눔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어서 우리가 매일매일 살아나고, 다른사람도 살리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