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찬목자님과 함께하는 우리의 두번째 모임~
모든 목장의 나눔에 은혜가 있겠지만..
정말이지 너무 은혜받고 도전받는 우리의 목장이랍니다. (우리 목원들은 모두 아시죠?)
눈물, 콧물다 쏙~ 빼는 우리의 나눔을 글로는 도저히 정리할수 없다는..!!
것을 알려드리며 우리의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의 모든 간구를 들으시는 주님.. 우리의 기도제목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있을때.. 말씀이 우리안에 있을때..
우리의 기도제목 모두 응답해주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순찬: 순찬 언닌는 오늘 오전에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데요..
눈을떠보니 쓰러진 자신을 발견한 울 순찬언니.. 쓰러졌을때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놀랐을까.. 이번의 쓰러짐을 통해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는 울 순찬언니.. 언니의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우리들이 잖아요. 미래의 나를 위한 성공 전략과 계획을 아무리 세워논들 내일일도 모르는 우리잖아요.. 아~ 언제 주님이 부르실 지 모르는 데 주님께서 주신 하루하루 깨어있는 우리 모두가 되어요.
울 순찬언니는 선교단체 간사로 일을 하다가 현재는 쉬는 중이예요. 하나님이 선교에 대한 마음과 부담을 주셔서 올해 안에 선교 가는 것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영어도 배우고 아랍어도 배우는 울언니!!
언니의 이런 하나하나의 스텝과 앞으로의 사역에 하나님이 기름 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해요.. 선교쪽으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는데 대한 열등감이 있다는 언니..
언니의 이 고백에 솔직히 우리모두 놀란거 아시죠? 우리는 다들 언니의 헌신과 사랑의 맘에 모두 박수를 보내고 있는데 말이죠. 전 하나님께 헌신하려는 언니 맘.. 하나님 넘 사랑하는 언니 맘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이 부르셨으니 그에 맡는 능력도 주시는 하나님이 니깐요..
제빵자격증이니 속기사자격증이니.. 언니의 모든 은사들이 하나님 위해 귀하게 쓰여질걸 믿어요.
아름은 오늘 채플시간에 이슬람 국가에서 온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어요.학생들이 자신의 나라 상황을 얘기해주고 사진으로 보여주고 기도하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죽을 지도모르는 상황이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맘으로 헌신하는 그들을 보며 저의 이기적인 모습에 한참을 울었어요.. 아~~ 언니 귀한 맘 생각하니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우리 모두 기도할께요.. 가장 좋은 때에 주님이 부르시겠지만 하나님께서 울 귀한 언니 가장좋은 방법으로 인도해 주실꺼라 믿고 함께 기도해요~
수경: 이날 수경언니는 아픈 맘을 나누어 주었답니다.. 온몸이 깨질 듯 아프다며 눈물 흘리는 언니 말에 우리모두 넘 맘이 아팠답니다. 불교신자이신 부모님.. 그 가정가운데 첫 열매로 선택된 울 수경언니.. 너무 귀한 언니랍니다. 남친의 수고로 교회 나오게 되었다는 울 언니.. 그 아픔을 겪어보지 않고는 알 수 없을 거 같아요..
현재 기독교 학교에서 역사와 공통사회 강사로 일하는 언니는 틈을 내서 임용고시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학교일과 공부가 병행하려면 힘들텐데 언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어요.. 특별히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힘든 가운데서도 말씀과 기도가 살아나기를 기도 부탁하는 울 수경언니.. 이 귀한 맘 하나님이 보시고 얼마나 예뻐하실까 생각이 되네요.. 힘들 때 아무렇지 않은 척 참는 것 보다..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르짖는 아이처럼.. 우리 주님께 마구 부르짖어요~
우리도 함께 언니 위해 기도 할께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항상 언니와 함께 계신.. 언니 안에 계신.. 우리주님만 의지하는 언니와 우리모두 되어요..
자녀가 슬플때 울 하나님도 넘 슬프시다는 거..
우리아버지인 하나님은 울 언니가 기쁜모습을 볼때 가장 행복해하세요~
언니 파이팅!!
복희: 우리의 왕언니 복히 언니는 대학교 2학년 때 예수님을 영접하였어요.
목사님의 ‘복있는 사람’ 책을 보고 감동으로 우리들 교회 왔다는 언니.. 똑똑하고 친절한 치과의사랍니다. 언니는 현재 병원인수에 관해 기도부탁을 하셨어요.
이번주에 후배가 병원을 보러 온다는데…
병원 인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울 귀한 언니!!
하나님께서 이런 언니 맘 아시니 최선의 길로 인도해주실꺼라 믿어요.
언니가 병원 옮기는 문제와 현재병원 인수문제 모두 잘 진행되길 기도할께요.
우리 인격적인 하나님이 언니 삶에 매 순간순간 간섭하시길 넘 원하신다는..^^
참! 다음주 큰 올케언니가 온다고 해요.. 한 영혼이 구원받는 걸 사단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우린 모두 알잖아여.. 많은 공격이 있겠지만 언제나 승리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 기도해주어요.. 담 주에 복희언니 올케언니가 교회나와 말씀이 들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우리모두 기도할께요^^
지은: 이날은 지은 언니의 생일파티로 목장나눔의 문을 열었답니다. 복희언니가 준비해준 롤케익과 땅콩.. 으흐흐.. 지은언니 생일 축하해요~~ 이 날 지은언니는 급한(?) 사정으로 먼저 가셔야 해서 많은 나눔을 나누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QT 잘하도록 기도해달라는 기도부탁을 남기고 가셨답니다.
우리 지은언니가 말씀의 구조속에서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생활예배 잘드리도록 기도해주어요^^
아름: 아름은 요즘 집을 알아보고 있어요. 1시간 반이 넘게 걸리는 학교(직장)와의 거리에 육적으로 피곤이 오네요.. 이제 벌써 3년이란 시간을 이곳에서 일하면서.. 매일같이 새벽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집을 나서면서 와~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도저히 할수 없었던..시간들이 었어요^^ 앙~ 감사..
이제 교회와 또 학교(직장)에서 가까운 곳으로 집이 옮겨지길.. 그래서 몸이 좀 불편하신 아빠도 함께 예배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도해주세요..
아름이 이제 공부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2009년도 대학원 입학을 고려 중인데..
내 욕심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나님 뜻이 맞는지.. 계속 물어보는 중이예요..
물론 여전히 경제적인 부분과 환경적으로 아직은 가려져 있는 듯 해요..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라면 주님께서 환경을 열어주시지 않겠냐고.. 믿음(?)인지.. 게으름인지.. 평안하게 있답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오늘 말씀처럼..
행함이 없다면 하나님이 일하실 수 없겠죠?
준비하는 과정에서 확신을 가지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참! 다음주에 제 친구 한 명이 함께 예배드리기로 했어요. 연옥이라는 귀한 친구인데..
연옥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엄마가 요즘 감기가 심하셔서 많이 아프세요.. 우리엄마 건강위해 특별히 기도부탁드려요..
오늘 함께 하지 못한 선영언니, 진경언니, 영미언니.. 위해서도 기도해주고 다음주에는 목장에서 꼭 봤으면 좋겠네요~!! 더욱 풍성한 나눔을 기대하며.. 다음주에 만나여~
참!! 우리목장 모두의 배우자 위해 빼먹지 말고 꼭 기도해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