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보니 나눔의 주제는 주로 형제, 자매끼리 싸웠던 이야기였습니다.
서로의 죄와 상처를 나누며 서로 공감해 주고 감싸줄 수 있어서 참 감사했어요.
<기도제목>
정미영목자- 하나님께서 남자친구의 마음을 주장하시고 믿음을 더욱 부어주시도록,
-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드리는 데 흔들림 없도록
정주영-일본 유학 입학 서류 처리와 거처 문제가운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도록,
-일본에서 다닐 교회를 예비해 주시고 믿음의 친구를 허락해 주시도록
진선혜-게으름을 이기고 맡은 일에 충성하도록
-전도축제에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인도해주시고 성령님께서 말씀을 듣게
해 주시도록
김보은-힘든 직장 생활 가운데 하나님 중심의 마음을 지키도록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배우자를 빨리 만날 수 있도록
조송아-나의 부족함을 나누고 드러내며 겸손하게 섬기도록
-가족 구원
윤여명-영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