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창엽전도사님: 직장(롯데)에서 팀 체제로 업무 하시는데 협동이 안됨. 상사로서 지시만 해서는 더욱 협동이 되지 않는 걸 느낌. 솔선수범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심.
자동차 방향지시등을 고치면서 자신은 상관없지만 이것이 남에게 불편을 준다고 생각했다.
내삶의 방향이 달라지면 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걸 깨달음
현중전도사님: 학교(대학원) 등록금 문제 안에서 인도하심으로 평안하심. 학교 생활중에 은혜를 받고 기쁨으로 생활하고 있음. 삶의 중간에 서서 새로운 삶 살기를 원함.
창진형님: QT 화요일 본문을 통해 의심이 있었는데 섬김이 분의 순종하라는 말씀에 분노가 일어났다. 자신의 생각대로 해석하고 행하였던 한주 였다. 주일 목사님 말씀에 믿음의 결단을 하라는 메시지를 통해 회계와 결단을 가졌다.
구욱형님: 교제하려는 자매를 교회에 데려 오심. 현실적인 문제와 신앙적인 문제 사이에서 불신교제 문제를 자매와 대화하게 됨. 불신교제 문제를 단호하게 자매에게 설명하고 나누었다.
동성: 회사(규장) 예배인도 가운데 기름 부어주시고 업무가운데도 새 힘 을 주심을 느꼈다.
업무의 피로로 인해서 교회에 핑계대고 교회를 봉사하는 일을 통해서 회사에 핑계대는 자신을 돌아보고 회계하였다.
예배
창엽전도사님: 듣고 끝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함이 있어야 함. 복음이 실린 행함이 믿음에서 나오는 행함이라고 깨달음. 나와 관계없는 예수가 되는 것이 귀신같은 믿음~!!
현중전도사님: 귀신같은 믿음은 홀로인것~!! 공동체가 없는 것~!!
창진형님: 예배를 통해서 예수 십자가 못박히신 것이 구체적인 내 사건으로 다가왔다. 의심가운데 있었으나 말씀으로 채워주심을 느낌 깨달음에 감사드림.
구욱형님: 말씀을 알고도 적용치 못하는 자신을 뒤돌아봄. 말씀을 적용하고 싶은 소망이 간절함.
완수형님: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자신을 바라봄.표현하고 싶은 말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싶다.
동성: 귀신같은 믿음인 자신을 회계함. 내자아를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것이 귀신같은 믿음~!! 하나님도 알고 말씀도 알지만 나를 위해서 하나님도 말씀도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귀신같은 믿음이라고 생각함.
기도제목
창엽전도사님: 믿는 사람의 본을 보이도록, 일을 통해서 마땅히 생각할 것만 생각하도록
시간핑계 하지 않고 안전하게 업무 할수 있도록, 아가와 형수님 건강위해
현중전도사님: 말씀으로 깊이 삶속에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아내와 음악의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도록, 새로 맡게 되는 목장위해
구욱형님: 말씀적용하는 삶~!! 살수 있도록
창진형님: 직장에서 팀이동 하나님뜻대로 인도하시길
완수형님: 기도의 제목을 주시고 직장 얻을 수 있도록
동성: 죄인임을 고백하고 깨닫는 주임 될 수 있도록, 회사 예배인도와 업무 가운데 기름부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