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동억 군의 새내기 첫미팅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고시원 생활을 막 시작한 동억에게 여러 시험들이 있겠지만 믿음의 행함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수경이는 평소에 무시받는 걸 잘 못 견디는 성격인데, 직장에서 요새 많이 깨지고 있답니다. 더 좋은 믿음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이라 믿어요.
미주누나는 익명의 문자를 통해 상처받고 힘들었었는데, 오늘 말씀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모범생과 착한아이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아버지를 살리는 믿음을 갖게되길 기도해요.
다영이는 별로 힘든 일 없이 잘지내고 있는데 막 시작한 큐티 가운데 주님과 즐거운 교제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처음 등반한 한준이는 아직 서먹서먹하지만 다음주 쯤이면 목장에 잘 적응하길 기도합니다.
저는 성 금요일 예배에 이어 오늘 말씀에서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제일 재미있는 것은 영적인 것 이라는 말씀이 좋았어요 ^^
<기도제목>
동억 : 규칙적 생활 (일찍 일어나기 -_-), 유치1부 유다반 김하윤이 남자선생님을 특히 싫어하는데, 그 아이의 아픔을 이해하고 함께 기도해줄수 있길. 동생을 돌보시는 어머니가 시험 들지 않고 힘내 실 수 있도록, 또한 어머니께 힘이 되기를.
수경 : 작은 것에 화 안내고 일 적당히 하기 (빨리 자기 -_-).
미주 : 내 죄를 잘보고 회개할 수 있길, 나를 잘 알고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다영 : 큐티 잘하길.
치환 : 큰누나와 아버지를 살릴 수 있는 믿음을 갖길, 마음의 공허함을 주님의 위로로
채워주시길.
한준 : 과제 미리할 수 있도록
아... 진심으로 각자의 마음안에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