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창엽전도사님: 비교적 평안한 한 주였지만 하나님 주신 환경에 늘 불평하는 자신을 돌아봄. 한주간 QT본문을 통해 회사생활에서 남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지지 못하는 자신을 묵상하심. (구레네사람 시몬의 십자가짐말씀) 아내와의 관계성도 나의 요구만 맞춰주기를 바라는 자신을 발견하고 회개하심.
구욱형님: 한 주에 한 명씩 새신자를 데려 오셨음. 인도하신 새신자 2분이 영접하고자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고 큰 은혜를 받으심. 교회를 4년여 다니면서 가장 은헤로울때 가장 죄인된 자신을 보게 되었다. 전도하는 것도 하나님께 죄인됨으로 죄송스러움때문에 하게 된다고 고백하심.
창진형님: 지난 주 은혜받고 시작한 한 주가 또 무덤덤 하심. 다시 이번주 주일 설교를 통해서 은혜를 받으시고 무덤덤한 심령이 깨어나심.
철우형님: 다섯식구에서 아버지와 할머니가 소천하시고 어머니와 누님과 생활하고 계시다. 부업하시면서 가사일을 도우셨다. QT를 매일 하지 못하셨다.
동성: 직장(규장)에서 아침예배 인도를 3주 연속하면서 지치고 힘들었다. (격주로 인도를 하게되는데 한 주는 대표님지시로 한 주는 다른 인도자 사정으로 하게됨)
규장 서고(물류)일을 하면서 육체적으로 힘들다고 영적으로 게으른 한주였다.
서고에서 맡기신 직원들을 살리지 못한 한 주를 보냈다.
말씀묵상 나눔
창엽전도사님: 습관을 쫓아 기도하신 예수님을 보면서 평소 QT와 예배드리는 삶이 습관을 쫓기에 연약한 자신을 보았다. 시간이 없을때보다 시간이 있을때 어떤 삶인가를 보면 신앙인의 역량이 드러난다고 말씀하심. 하나님께서 고난은 주시지만 죄지을 환경을 주시는 것이 아니고 나 자신이 변화되지 못하여 여전히 세상욕심,습관을 따르는것.
작은 것들도 말씀으로 행하는 것이 생명을 내놓는 행함이라 깨달음.
구욱형님: 열매가 없다는 것은 내 믿음이 죽은 믿음인 것이다라고 생각하심. 삶을 통해서 만나고 일하는 사람들에게 비춰지는 예수믿는 사람의 내 모습이 부끄럽고 책임감을 느끼셨다. 영혼구원을 위해 평소 자신이 참을 수 없던 것들을 참고 죽어지는 것이 생명을 내어놓는 행함이라 생각하심.
창진형님: 주신 환경과 오늘 하루가 최고라고 감사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물질을 내려놓지 못하는 자신을 회개하심. 또한 시간에 대해서도 게으름으로 인하여 다스리지 못하고 지배당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심. 직장에서 술자리 문제도 담대히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이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계심. 단 일주일 만이라도 거룩하고 싶은 소망이 있으심.
철우형님: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정작 말하지 못한다.
크리스형님(구욱형님 인도하신 새신자): 어머니가 믿으시고 자신은 종종 교회를 찾았다. 계약담당 하는 일을 하시면서 오늘 설교 서문에 목사님께서 협상에 대해서 예를 드신것을 듣고 숨겨진 욕구에 대해서 묵상하심. 어려운 일이 있을때 중요한 일이 있을때 기도했었다.
동성: 사람이 온전한 믿음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내죄를 통해서 면목없고 죄송해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작은 믿음의 씨가 점점 자라서 본질은 온전하지 못하고 온전할수도 없는데 주께서 온전하다고 칭해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브라함과 라합을 통해서 유대인과 이방인 남자와 여자의 차별이 아니라 유대인,이방인,남자,여자,기생 모두 차별없이 하나님 앞에 죄인 임을 묵상했다.
기도제목
창엽전도사님: 새로운직장(롯데칠성)에서 감사함으로 일하도록 업무에 지쳐서
QT와 말씀보는 경건의 시간 게으르지 않도록
구욱형님: 사람과의 관계성이 말씀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창진형님: 매일 QT할 수 있도록, 게으르지 않고 시간속에 부지런할 수 있도록
철우 형님: 주일 꼭지키고 QT 매일 할수 있도록
크리스: 가족건강과 화목을 위해
동성: 매일 예배할수 있고 말씀볼 수 있는 직장(규장)에서 감사함이 넘치도록
육체적인 피곤함이 영적인 게으름의 이유가 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