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깁니다.
길면 기차, 기차는 빠르죠.
빠른건 참 많아요.
비행기, 흘러 가는 세월, 휴가중인 군인의 시간,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의 즐거운 시간,
신자의 말 속도 등 여러가지가 있지요.
신자는 이번 한주 잘지냈답니다.
수경이도 부모님이 성지 순례 돌아 오셔서 너무 좋다고 하고요
신혜 누나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재영 누나는 직장을 그만둔 후의 여전한 방식으로 쓸고 닦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경이네집에 도우미 아줌마..말고 도우미 자매로 자청하여 다녀왔답니다.
근데 감기 걸렸데요 

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열심히 일을 배우고 있지요.
지금까지 내용은 왠지 정리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지금 기분이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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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오늘의 말씀은 어떠하였니?
Answer
[SK] 어제 부터 계속 본문을 봤어요^^ 지금은 머리 아파요
[HJ] 오늘 3가지 말씀중 살리는 믿음^^ 성금요예배에 참석을 못했어요.
작년엔 친구들의 비판을 뒤로 하고 예배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지금은 사
모하는 마음이 떨어진듯 해요.T^T
수치를 잘당해야하는데, 지금 졸업한지 2년이 지났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대학원
다니는 친구들을 만났을때 그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는 생각에 의기소침해 집
니다.
환경에 주눅들지 않길 바래요.
[HH] HJ님의 나눔은 잘 들었습니다. 저도 현재 환경에 순종하는 모습과 예배를 사모
하는 마음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자꾸만 예배 시간에 잡니다. 조는
정도가 아니라 잡니다.ㅠ ㅠ 누군가 잠을 깨울때엔 예수님과의 대화를 나눈다고
말은 하지만..목사님 말씀 요약해서 적어 놓은것을 집에와서 보면 무슨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영육으로 깨어있고 싶어요.
[SJ] 신학이 싫었어요 그래서 한학기 휴학 할것을 1년이나 휴학했어요.
음..저 선교 단체 다시 들어가기로 했어요 ㅋㄷ~
또 다시 일 벌려놔요ㅋㅋㅋ 와~~ 와~~
그래도 지금은 감사하고 있어요.
[JY] 지난주 수요 예배때 임종전에 눈 깜빡 하지 않는 노인 말씀을 듣고 우리 할머니가
생각이 났어요. 강하시고 교만함에 자신의 죄를 못보시는 할머니에게 어서 구원
을 전하고 싶어요. 제가 직접 만나서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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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신자-
시간관리 잘하고 해야할 것과 말야아 할것 우선순위를 잘 알기.
믿지 않는 친구를 위해.
신학생인데 신학생 안 같은 자신을 돌아 보며.
가족의 건강을 위해

-수경-
VIP를 위해..(올 줄 알았는데ㅠ_ㅠ).
친구와 더 친해지고 교감할 수 있으려면 건강은 필수.
이번 한주도 건강^^

-신혜누나-
건강 악화되지 않고
공부하는데 다른것에 신경 안쓰고 공부하도록 지혜를 허락해 주시고
친 언니 목장모임 잘 나갈 수 있게

-효형-
환경에 순종.
주위 강적들을 사랑하며
행함 있는 믿음으로 한주 보내도록

-재영누나-
할머니,효만이에게 잘 찾아가서
그들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도록.
배우자
vision
건강
VIP지영이(전에 다니던 직장 동료)를 위해서도 기도
끝
이번주 부목자의 몸과 마음 상태가 쪼금 비정상적인 탓에 자세한 내용들을 다 담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이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