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인원: 4명 김대희(82) 김재룡(83) 박정식(85) 곽노헌(87)
한 주간의 삶 나눔
노헌: 올 해 입학한 학교에서 작곡 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
가 늘어나 감사. 특히 음악의 여러 장르 중 클래식이 주는 선한 영향력에 대해 체
험함.
정식: 제대 후, 학교에 복학하면서 적응하고 있으며 영적 공급에 대한 갈급함을 느
낌. 학교 생활하면서 주변에 크리스천이 별로 없어 아쉬움. 수요 예배에 매주
참석하며 영혼의 안식을 누림으로 한 주간에 힘을 얻음.
재룡: 진로가운데 고민하고 있는 시기인데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편협한 생각을 버
리고 하나님이 인생을 주관하실 수 있도록 내려놓는 기도를 할 필요성 느낌. 그럼
에도 불구하고, 삶가운데 이중적인 위선자로 죄짓는 모습에 회개.
대희: 대학교 선교단체(joy)에서 MT를 다녀옴. 단체에서 활동하는 가운데 우리들 교
회와 동일한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 사람들과 나누는 가운데 단지 우리들
교회를 다니는 것에 대해 우월감이 있었던 교만을 깨닫게 해주심. 가르치는 자가
아닌 섬기는 자로 세워지길 기도.
기도제목.
노헌: 예수님의 눈으로 사람을 볼 수 있길. 혀를 하나님께 맡게 가정가운데 덕을 끼칠
수 있길.
정식: 자기 죄를 못보고, 정죄하려는 것에 대해 경계하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믿음의 공동체를 구할 수 있도록.
재룡: 한 주간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가도록. 진로가운데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분별하도록.
대희: 리더로서 역할이 많아진 것에 대해 겸손하게 일할 수 있도록.(친구들에 대해
정죄가 아닌 기도와 기다림으로 대할 수 있도록. 체력이 지칠 때가 많은데
주님이 지켜주시도록.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노희윤 형제님(85) 사정상 목장모임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