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이 : 양희윤 김종일 안정현 나
나오지 못한 강성민 윤주형 최승혁 기도 해주세요~
-지난주 근황
목자 : 바쁘고 새벽까지 회식자리에 있는라고 죽는줄 알았다고 하심.
매일 야근에 바쁘기 까지 하여 목감기에 걸리심.
종일 : 6시 40분차 통근버스 타고 가기로 하여 9시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음
가서 QT함. 그리고 공부도 하려 하는데 약간은 상사들 눈치가 보임.
회사사람들이 종일이형 술을 잘 마신다고 인식하게 됨.
정현 : 지난주 기도제목이었던 오전시간 활용을 좀 하였음. 아르바이트 하며 보냈고
이단에 속해있는 친구 한명이 군대에서 휴가나와서 만남. 그 친구는 계속
자신의 교리를 말해 주었으나 정현이가 그것에 대해 마땅히 대답해 주지
못하여 속상해 함.
재우 : 왠지 피곤한 일주일. 부목자 모임도 참석했음.
-오늘의 말씀 : 온전한 말
목자 : 교회밖에서 쓰는 삶속의 언어가 교회안과 다름
교회 오는 차안에서도 운전하며 다른 운전자를 무의식적으로 욕하게 됨
밖에선 얼마나 저주의 말을 하는가?
큐티 하면서 말씀은 부활을 말해주시지만 불활이 될거 같이 않아 힘들다고하심
그냥 회사일로 이대로 힘들다 지쳐버릴것만 같다고 하심.(힘내세요!)
그런 의심가운데에서 <- 회사에서 일이 잘 안풀리게 되면
->어렸을때 고쳤던 언어생활이 자신도 모르게 욱하고 올라오며
선배에게 저주의 말을 가지게 된다.
또한 선배의 무심한 말에 상처받고 욕하게 됨.
종일 : 집에서 급한 성격으로 가족들에게 자기도 모르게 막 하게 됨
바쁠때 은연중에 거친말이 나오기도 함.
누나에게 누나라고 부르지 못하는 종일형(형 혹시... 홍길동?)
이번주에 누나한테 누나라고 부를예정임
그리고 생각해보니 전에는 누나들 탓만 했지만 지금은 형잘못이라고 함.
정현 : 예전에 여자찬구와 심하게 싸울때 너무 상처주는 말을 많이 했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술먹은 손님들이 너무 신경질 적이거나
짜증내면 겉으로는 친절하게 하지만 돌아서면 나쁜말을 하게됨.
그사람들이 왜 자신에게 이럴까 생각하며 상처 받기도함.
요샌 상처주는 일보다 상처 받는게 더 많은 것 같다고 함
가식적인 모습도 많은거 같다고 함.
재우 : 오는길에 여자친구에게 화냄. 일대일 시간에 맞춰서 가야하는데 늦게온
여자친구한가 미안하단말 한마디 없이 그러는 모습에 화를 냄.
-기도제목
종일 : 새로 들어오는 동기와 잘 어울리고 자회사에서 온 친해진 동기 1명이
다른 부서로 밀려나게 되었는데 잘 위로하고 좋은 사이로 잘 지내기.
정현 : QT를 2-3번/week 밖에 안함. 기도하고 말씀보는일에 더욱 힘쓸수 있도록
목자 : 감기로 인해 힘듬. 건강회복하도록. 한주간 위로 올라오는 저주의 말을
품지 않도록.
재우 : 공동체가 너무 귀한것을 계속 깨달으나 공동체를 사랑하고 기도하는것이
너무 부족함. 이번주는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