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장 개편후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전지현B입니다.
저희 목장은
다람쥐를 닮은 (힛힛.) 귀엽고 이쁜 천지현목자님과,
목자님처럼 이쁜 이혜영(83), 멋진 이강석(84),
한주밖에 함께하지 못해 보고픈 강주영(84), 그리고 촐랑촐랑 전지현B(83),
이렇게 단란한 네식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게으른 촐랑이때문에 착한 목원들을 빨리 소개시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욜~♡
이번주는 혜영이와 주영이가 함께 하지 못해서 목자님과 강석이와 함께
들은말씀과, 일주일동안 있었던 일들로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강석
강석이는 현재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은연중에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가르치려는 자세가 나오기도 하고,
정죄하려는 태도가 나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있을때에 자존심으로 인해서
말로 상처주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1차를 붙고 2차에 떨어졌을때, 자신이 얼마나 교만했는가를
알게 되면서 체면을 앞세우는 자신의 모습이 생각난다고 오픈해 주었습니다.
강석이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어울리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지금 공부를 하느라 참아야 하는 것이 많아서 답답할 때가 많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 잘 순종하고 훈련 잘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친형에게 맞는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천지현목자님
언니는 끊었던 TV방송을 동생이 다시 신청해서 설치하게 되면서
자꾸만 티비를 보게 되어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버리셨다고 해요.
(하나TV 미워 ㅠㅇㅠ, 여러분은 하나TV설치하지 마세요, 중독성이 강해요)
그리고 선교단체에서 오랜시간 섬기게 되자
처음같은 열정이 조금은 사그라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언니는
TV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사역에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남자친구에게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상처주지 않는 말로 대화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전지랭
저는 면접을 마치고 은근히 (사실은 아주많이) 기대했던 취직자리에서
주르륵 미끌어지면서 강석이처럼 제 안에 얼마나 교만함이 많은지 알게되었고,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낙심했지만 하루만에 #54281;! 일어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해욜~ ㅠㅇㅠ)
일주일동안 얻게된 휴가기간동안 필요한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어요.
시간낭비안하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고싶던 독서치료사 수업도 함께 시작되었는데
초심잃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오늘 함께 하지 못한 주영이와 혜영이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시구요,
다음주에는 꼭.꼭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일주일동안 각자 나눈 이야기들과 기도제목들을 놓고 매일 회개하며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도록 해요. 천지현목장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