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사람들 : 정지숙(81), 손유진(82), 이유진(84), 권보경(88), 신부균(82)
* 이번 주 우리 목장 hot 뉴스~!
신부균 형제
(82또래)가 새로 등반했습니다~! ^0^
부균이는 임창용 형제(82)의 인도로 교회에 처음 왔고요.
현재 반도체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화요일(1일)에 K회사에 면접을 보는데,
붙으면 그곳으로 직장을 옮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원당역 근처에 살고 있고요,
고향은 양반들이 많이 사는 안동입니다. 벌써부터 옳소이다~! 를 잘하는 부균이는 약간 선비 같은(?) 스타일입니다. 으흐흐~^^;
부균이 아시는 분들은 먼저 꼭 아는 척 해주세요~!!! ^^
* 나눔
목자님의 질문, 나는 상처를 주는 사람인가, 아니면 상처는 받는 사람인가? 에 대해 나눠봤습니다. 대부분이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고 답했고요. 목원들과 상의 끝에 구체적인 나눔은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
* 기도제목
- 보경이 : 가족과의 관계 회복되게 => 가족 구원
아빠, 엄마, 동생한테 화내지 않게
학교에서 사람들 적극적으로 만나게
학교 수업 잘 듣게
- 지숙언니 : 우리 집안에 별 일 없게
아버지께서 짐 들어주시러 교회까지 오셨다가 오늘 처음으로 예배를 드리셨어요~!
우리 집안에 예수님이 찾아오는 계기가 되게 
수능 준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할 수 있도록
공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붙여주시도록
- 84유진 : 아빠를 위해서 기도
아빠에 대한 애통하는 마음과 섬기는 마음이 없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이끌어주시게
진로와 비전을 위해서 기도
말 실수 안 하고, 상처 안 주게
- 부균이 : 모레 면접 보는 회사에 붙게
어머니께서 연세가 좀 있으신데 몸 건강하게
형과 형수 화목하게
교회 잘 접붙임 받고, 하나님 알아가게
- 82유진이 : 내가 너무 이중적이라서 옆에 있는 사람들이 나 때문에 오염된 물, 똥물을 먹고 있습니다. 나 때문에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수고하고 있는지 알게, 날마다 내 죄 잘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