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믿음과 온전한 말에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은 우리의 모습을 나눴어요.
함께한 지체 : 정지혜(85), 김지혜(86), 김민정(86), 이해나(86), 서윤아(88)
한주간 어떻게 보냈나요?
정지혜 : 나에게 주신 1달란트를 장사하라는 큐티 말씀에 적용하여 시작한
성악 오디션을 보았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훈련 가운데 준비하였고,
심지어 교수님 앞에서도 떨지 않고 결과에 상관없는 평강을 누릴 수 있었었다.
서윤아 : 하나님의 사랑을 앎에도 불구하고 계속 죄가 있는 것에 대해 혼란이 있었다. 수요예배 이후에 나의 욕망(악한 마음)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에 죄를 짓지 않는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기에 욕망이 사라지지 않더라도 죄책감이 들지 않게 되어 자유 해졌다.
이해나 : 휴학 생활 중에 돌아봐야 하는 친구들을 다 못 보는 것 같아 부담감을 느꼈다.
김민정 : 하던 일을 그만 두었는데, 팀장이랑 싸우고 그만 두게 되었다.
또한 지금 이민을 알아보고 있는데 엄마가 교회 나오신지얼마 안되서 고민하고 있다
김지혜 : 하기싫은데 해야하는 일도 많았고, 깨어진 관계와 감정들을 보게 되었다.
친한 오빠의 여자친구와 함께 아프리카단기 선교를 가게 되었는데, 그말을 듣고 마음이 어려웠다.
말씀듣고 적용
정지혜 : 내가 가지지 못한 경제적인 풍요 때문에 시샘이 나기에 자랑을 하게 된다.
서윤아 : 친한치구와 얘기 하는 도중 친구가 3수해서 서울대에 기어들어갔다.
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다. 자기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한 그친구도 도 열등감이 있어 나에게 상처를 주는 줄 알면서도 말하였고, 나도 3수가 힘들기에 상처를 받은 것
같다. 아직 완전히 분이 풀리진 않았지만 그럴 수 있었겠구나 이해가 되었다.
이해나 : 동생이 뭔가 조금 잘못해도 일부러 상처주는 말을 하게 된다. 주일 아침에도 주일에 친구와 약속이 있다는 동생에게 짜증을 곧 냈다. 그 덕에 아침부터 집에서 엄마도 화나시게 되었다. 동생이 친구와 약속 가는길에 나를 교회에 데려다 주기로 했는데 내가 꾸물거리는 바람에 약속에 늦게 되어도 아무 소리도 안하는 동생을 보며 내가 더 못된 바리새인인것을 깨달았다.
김지혜 : 이번주에만 친구 3명에게 연속으로 정죄의 여왕 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고 고쳐야 겠다. 또 아침에 집에서 믿지 암마가 깨워서 교회에 가라고 하면 몸이 피곤하기에 도리어 짜증을 낸것이 생각난다.
김민정 : 성품이 직설적으로 말하고 싫은게 얼굴에게 티가 난다.
그리고 친구에게 화가난것은 뒷담화로 푼다.
기도제목
윤아: 나를 화나겠던 친구를 이번주에 만나는데 내가 먼저 그 친구의 열등감을 건드리지 말고 세울 수 있게 기도하기
해나 : 학교내에서 분별해서 살리는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김지혜 : 이중적인 모습에 죄책감이 아닌 은혜로 품기
민정 : 생활에서 하나님을 알게 된 이후 변화가 있길
정지혜 : 커피먹는 것들로 공허함을 채우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