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주일. 날씨 ; 봄은어디로...
목장나눔에 참여하는 목원들이 고정이 되어가는듯합니다. 이러면안되는데ㅜ
이번주에도 고정멤버 지수언니, 지영이, 서영이, 그리고 저.
요로케 4명이서만 모였어요. 나머지 목원들을 위해 기도 콜 !
현재시각 5시 02분. 곧 몇시간뒤면 저는 떠나요~
잠을 참고 목장보고서가 생각나서 기도제목만 쓰네여 ... 힝
지금안쓰면 주일이 다가오니깐 _
정신이 몽롱 @ㅅ@ 이해해쥬세영☞☜ 게을른탓이에요 ㅜ ㅜ
이번주에 저희목장에서는 스페셜한 적용을 하기로 약속한게 있어요 !
가족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하기!♥
지수언니 
오빠에게 - 피곤하지? 수고했어 : ) 토닥토닥 (←이건쑤의바램)
엄마에게 - 사랑해요~♡ 하루에 한번씩.
지영이 
엄마에게,동생에게 - 고마워~♡
쑤 
엄마, 아빠에게 - 고마워~♡
언니에게 - 맛있는거 주면서 사랑스럽게 말걸기 (.......후덜덜)
기도제목
서영 : 정신차리고 공부하기.
배우자 기도.
지영 :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 더 깊히.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내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말하기.
수영 : 졸업여행 조심히 잘 다녀오기.
목장 스페셜 적용 지키기.
지수언니 : 목장 스페셜 적용 지키기.
목원들 예배가 우선순위되어서 목장나눔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옆동네 신의한목장에서 맛있는 빵과 쥬스 찬조가 있었습니다 :D
의한오빠짱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