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3:1~12 온전한 말
<말씀요약>
1.말은 영향력이 크다.
2.말의 위험성
3.말의 이중성, 위선적이다.
4.말의 온전케 됨(주안의 지체와 함께 하여야 한다.)
#준비해 온 과자와 음료를 테이블에 뜯어 올려놓고 보니 술안주 종류~
나쵸, 믹스땅콩, 양념 오징어포 , 쿠키 등 ~ 오영언니의 흐흣한(?)표정을 감지!!ㅋ
언니를 시험들게 하려던건 아닌데 ^^:: 아직 목원들이 뭘 좋아하는지 잘 몰라
내 취양대로 골랐던거였습니다.~ 목원들도 모두 좋아했다는 사실 ㅋㅋ
안주들을 아작아작 씹으며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0^
-이원경(83) 회사에서 점심시간이면 직원들이 사장님이 계신 자리에서 멀어져 식사를 하는 분위기였다고 하네요~그 분위기 속에 원경이도 직원들 속에 휩쓸려 식사를 했는데 믿는 사람으로서 구별 되지 못하고 똑같이 행동한 것이 부끄럽고 사장님께 죄송한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라 항상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만이 온전한 말을 하게 하신다는 말씀따라 기도하며 나아가는 원경이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권오영(82) 열등감이 많아서 다른사람에서 툭툭 상처주는 말을 하며, 내 말에 상대방이 상처 받는 것에 희열을 느끼기도 했었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언니가 상담을 할 때에도 아이들에게 은연 중에 상처주는 말을 많이 했었다고...
믿음이 온전케 되어야 언어가 온전케 된다는 말씀처럼 오영언니와 우리 모두 온전케 됨을 이루기 위해서 항상 자기 죄를 보면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윤진(85)집에 있을 때 가족들과 기본적인 대화 이외에는 말을 잘 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윤진이가 가족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게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다정(85) 어렸을 때 부터 엄마한테 말로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너 때문에~ 라는 식의 말들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고 자존감이 낮아졌다고..
성인이 되어서는 엄마에게 어떻게 하면 상처를 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엄마와 말타둠을 하게 되면 무서운(?)말들을 하면서 싸움을 하고 서로 상처를 주었다고 하네요~
상처받는사람은 연약한 사람이고, 상처주는 사람은 상처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받은 상처가 많아 그로 인해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들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니 엄마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이 들고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말이 온전 하다는 것은 온전한 믿음이라고 하니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예쁜 다정이가
목장에 잘 속해서 주안의 지체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박이현(86) 고등학교 때 친구 해나의 전도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됐다고 하네요
주님만이 온전한 말을 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불신교제, 불신결혼은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 이현이가 목장에 잘 속해서 주안의 지체들과 함께 말씀 보면서 나아가길 기도해주세요~
-이은애(83)방과후 교실에서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나는 항상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말씀보고
내 죄를 보고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