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모임에 가서 부목자란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나 당장 주일에 적용을 못하고;; 쿨럭 ㅜ_ㅜ 음 부목자모임에서 들은 내용들 되살려 충성하겠습니다.
주일 말씀 제목은 온전한 말, 본문은 야고보서 3:1~12 였습니다. 우리의 혀와 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첫째, 말의 영향력이 큽니다. 우선 이 땅에 속한 언어에는 선한 것이 없습니다. 말로 인해 명예가 상처를 입으면 몇 천년이나 갑니다. 서로의 말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화 속에서 상처를 주고 상처를 입힙니다. 때로 옆에서 시비 비슷한 것을 거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그 스스로가 상처가 있고 억울함을 느끼기 때문이랍니다.
두번째로 말은 제어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위험한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랑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인격이 불완전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혀는 사용하는 훈련이 분명히 필요한 몸의 지체입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도록 길들여야 하고 이는 또 하나님이 길들이시기도 합니다.
셋째, 말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혐오스럽기도 하지만 살리기도 합니다. 오염된 물을 먹으면 다 죽을 수도 있지만 온전한 말은 마치 정수기 같습니다. 온전한 말이 곧 축복의 샘의 근원입니다. 늘 회개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샘의 근원 같습니다.
넷째, 온전케 되는 말은 어떤 것일까요? 공동체에 속해야 온전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목장안에서 나눔을 통해 언어사용에 대한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모여서 형제자매가 되어야 합니다. 또, 우리는 언젠가 선생된 자리에 있을 수가 있습니다. 선생들은 더 주의하지 않으면 더 큰 책망과 심판이 있습니다. 올바로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말에 있어 실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온전한 말을 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 온전한 말이 곧 영혼을 살리는 말이 될 것입니다.
재옥 :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중보자의 생활 할 수 있도록
현지 : 4월7일에 학교 나가게 되었는데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상담선생님 되게, QT 안 빠지고 할 수 있게
영호: 회사생활 속에서 온전한 말 적용 잘 하도록
은혜 : 한 주 동안 마음 잘 다스리고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