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나눔
창진형님:
직장내 팀이동 문제 원만하지 못함. 이동하지 못했지만 이뤄주실꺼라고 믿고 있음. 여자친구분 등반하심 적응도 잘하심.
직장생활간에 말로 사람죽이고 또한 자신도 무시당하고 살고 있음을 깨달음
광모형님:
고혈압으로 건강의 어려움. 대학원(아동복지학)야간수업과 직장을 병행하는 어려움. 한쪽 시력이 많이 안좋으셔서 힘드심. 예전에는 매주 교회를 오지 못했는데 말씀이 잘들리고 주일이 기대되심. 가장 즐겁고 기대되는 것은 삶과 말씀이 연관이 된다는 것. 음주운전후 단속에 걸리심( 100일 정지에서 50일 교육으로)
말로 인해 쉽게 상처를 받았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 말의 영향력에 관해 말씀 들으면서 크게 흔들렸던 자신을 생각했다. 그리고 상처 준것은 기억지 못하고 상처 받은 것만 기억하고 있는 나를 발견함. 분노가 많으신 아버지 가족에게만 분노를 쏟으시는 유년시절을 말씀으로 해석하려고 하심.
창엽전도사님:
직장에서 막내와 다른 한분과 출장중 교통사고 (자신만 일하는 것 같아 막내를 시키고자 하는 마음) 지방산길에서 차가 전복
사고 순간에는 깨닫지 못하고 아무도 다치지 않고 집에 돌아와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말씀을 보고 하나님 보호하심을 깨달음. 사건으로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림.
수요예배와 목자모임 찬양팀 모임에 우선을 두고 싶은데 직장생활의 시간이 뜻대로 되지 않으심. 내가 출애굽할 것은 무엇인가를 묵상하는 한주를 보내심.
직장생활에서 대화속에 분노가 쌓이고 죽이는 자신을 보며 말이 곧 나라는 것을 깨닫고 믿는자의 말의 영향력이 사람을 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심.
동성:
함께 일하는 동생 2명과 업무중에 불만가득하고 입술로 범죄하는 한주 였다.
험한 삶은 살았다가 예수믿고 회계하는 동생에게 많은 은혜를 받고 한주동안 불평과 욕을 달고 사는 동생을 보며 판단하고 비판하는 나였다.
말씀을 듣고 함께 일하는 동생중 한명은 자기에게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을 고백하는 말을 하고 있었고, 불평이 많은 동생은 그저 현상적으로 자기 연약함을 말하는 것이었고, 정작 스스로 의롭다하는 나는 이중적이고 자랑하는 말을 하고 있는 죄를 보았다.
또한 자랑하는 나의 말에는 항상 거짓이 그 자랑을 풍성하게 하는 것을 돌이켜 묵상하였다.
기도제목
창진형님: 팀이동 속히 허락하실 수 있도록 믿음생활 부지런히 할 수 있도록
광모형님: 성실히 신앙생활 할수 있는 환경이 열릴 수 있도록
건강(고혈압,시력)지켜주시도록
큐티 지속적으로 하도록
창엽전도사님: 우리 목장 만수형님, 철우형님 공동체에 나와 잘 적응하고 주일 꼭
지킬수 있도록
직장생활 시스템이 아직 불안정한 가운데 믿으시는 실장님 지혜롭고
사람 살리는 실장님 삼으시고 성실한 사람들 보내주시길
전도사님 사모님(민선누나) 임신가운데 건강과 아기 건강을 위해
동성: 전도하고자 하는 죽마고우 친구 유재억 우리들교회로 이끄시도록
불평하는 직장동생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는 내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