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목원들이 참석하지 못한가운데 목자인 유승누나와 저. 그리고 미래
이렇게 셋이 단란하게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한주간 모두들 바쁜것 외엔 별 큰일없이 무난한 생활을 했습니다.
설교나눔
유승누나 : 말에 상처를 많이 받는 성격.
상황과 환경에 맞는말을 골라쓰는 지혜가 필요함.
미래 : 역시 말에 상처를 많이받는 성격. 엄마와의 대화가운데 상처받고 화냄.
적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말의 이중성을 느낌.
준영 : 비난과 멸시는 받아들여도 비꼼과 무시의 말에 상처받는 성격.
습관적으로 나오는교만의 언어를 그만썼으면..(특히 부모님에게..)
기도제목
미래 : 학교때문에 살고있던 외할머니집에서 나와서 새로운 집구하는것. 이사를 바람.
정체성이 바로잡혀서 상처받지 않기를...
중간고사 준비 잘되게.(과탑을 향해~!!)
주연 : 상처받고 상처주지 않는 한주되길..
내 죄를 인정하는 한주가 되길..
시간관리를 잘하길바람.
준영 : 학점관리때문에 수강철회해야하는데 지혜롭게 선택하기.
동아리에서의 나의 순원들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유승누나 : 인정받으려는 마음 날려버리고 싶어요.
사람들의 말에 민감해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민감하길.
독한말대신 온전한말 하는 한주가 되길..
부장님에게 꼭 전도를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