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 다 가고 있네요.. 우리 목장 식구들은 온전한 언어를 사용하시며 한주간도 잘 계신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이번 주 또한 무한솔직 나눔을 했는데요. 목사님께서 하신 온전한 말 에 대한 설교를 듣고 깨닫음을 얻은 저희들...
목장인 세진오빠는 자신의 샘의 근원에 대해서 회개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3년이란 시간을 우리들 교회에서 훈련받았는데 아직도 변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회개하는 목자의 모습이 참 은혜가 되었습니다.
희정이는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온전해 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서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워하는지 나누었습니다. 점점 자립신앙을 키우고 있는 희정이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도전받고 있습니다. 희정이 홧팅!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나의 말의 습관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는데요. 부유한 습관으로 아무생각없이 말을 내 뱉으면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이 툭 던진 말에 상처받고 오래동안 한을 품고 있는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 안에 너무나 많은 상처와 열등감때문에 말로 상처주고 말때문에 상처받는 이 생활 패턴에서 온전해 져야 겠다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목장 이번 주 기도 제목은요....
세진 목자님은....목자로서 직장인으로서 하나님 안에서 중심을 잘 잡도록 도와달라고 하셨고요...
희정양은... 가족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믿지않는 오빠를 전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했고요...
저.. 선일이는... 대학원에 가는 결정을 4월 15일까지 해야하는데 지혜도 없고 돈, 사람, 명예의 욕심때문에 대학원 가는 일이 잘 분별이 되지 않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을 분별하여 판단하고 잘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남은 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