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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몇 주 간 교회에 안왔던 지혜가 다시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나언니와 연주가 연락이 안되어,,
유희언니, 슬기, 희진, 유용, 미리, 지혜
이렇게 6명이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 목장 나눔♡♥
유희언니: 이번 한 주간은 유독 학교가 불편했던 한 주 였습니다..
교회나 가정 안에서처럼 편하지가 않고,
세상 학문과 악한 가치관들에 내가 미련해보여 눌렸었고
때문에 수업 듣는 것과 인간관계가 힘든 학교생활 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선 이 악한 세상에서 그게 당연한거라 말씀해주시고,
오늘 말씀으로도 확인시켜 주셔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경쟁에 눌리는 것은 결과에 대한 욕심과 시기에 내가 매여 있는 것임을
알게해주셨습니다..
학교를 불편해하기만 하고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 내 모습에 눌리기도
했지만, 에베소서 4장 14-15절 말씀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을 묵상하며, 그리고 진리의 허리 띠 를 묵상하며
중추 신경이 있기에 허리가 몸을 움직이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만큼
그 허리에 띠로 매야 할 진리 만이 중요한 것임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사건이 있었습니다..
버클리 음대에 지원했었는데, 합격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가정 중수를 우선 순위에 두는 것으로 적용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합격했다는 편지까지 오니, 마음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목자 모임에서, 모세의 40년 양치기 생활이
겉보기엔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것 없어 보여도
그 모든 시간이 다 하나님의 훈련 과정이고 계획이셨던 것을 새기게 되고..
오늘 말씀에서도 원리 원칙을 지켜야 함과,
가정 중수도, 내 기능을 쓰임 받음도
내가 생각하는 수준으로 둘 다 잘하고 싶어하는 건
내 열심이 앞선 귀신 지혜, 세상 지혜라고 말씀해주셔서 놀랐습니다..
한편으로는 내가 이렇게 알아 듣는게 맞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이번주 큐티 말씀에 모세와 아론 족보를 보면서도
세상 속에선 미련해 보이지만, 가문과 가정을 세우는 것도
하나님의 질서를 우선시 해야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미리: 말씀이 안들리고, 모르겠는데.. 그래도 2부와 3부 모두 듣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가자고 해서 오는건 아니고, 그냥 할게 없어서 옵니다..
일주일 전부터 안 믿는 친구와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부터 친구인데, 옛날에 사겼었다가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유용: 윌버 포스와는 정 반대로, 한 주간 학교 생활 바쁜 가운데
큐티를 제대로 하지 못했었던게 오늘 말씀 들으며 찔렸습니다..
지혜: 오랜만에 와서 좋은데, 저는 세상적인 일이 항상 먼저이고,
우선순위가 바뀌어 본 적이 없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다 안 믿는 친구들이라..
저에게 진심으로 교회 오기 원하는 마음이 생길
결정적 변화의 계기가 먼저 찾아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노력 같은거 안하고 그냥 나올 수 있음 나오고 아니면 마는 상태로 있습니다..
대학 가면 주일성수 꼭 해야지 하는 원리 원칙을 세웠지만
잘 되지 않고, 학교에서 술 안 먹는 것만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희진: 한 주간 학교 생활에 있어 완전 무기력했습니다..
화요일날 시험이 있었는데 시험지를 받는 순간까지도 긴장감이 없어
공부도 제대로 안했고, 같은 날 다른 과목은 퀴즈를 100문제 본데다
논술형 시험을 본다는 말에 철회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등 의욕이 전무했습니다
큐티 생활도,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을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듣지 아니한 것처럼, 저는 마음의 부함과 생활의 안락함을 인하여
제게 맡겨주신 영혼들에게 무관심한 상태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는, 제 안에 정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지체의 성장이 마땅히 기뻐야 하는데 기쁘지 않은 내 모습을 보며,
외모, 학벌, 돈을 취하고 싶은 세상적이고 정욕적이고 마귀적인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
슬기: 오늘 말씀 중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라는 성경 말씀에서
나의 짐과 멍에인,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과
신학교임에도 세상적인 언어를 내뱉고 말 하는 것을
주님께 맡기고 내려놓기 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원에 관한 말을 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특히 엄마를 은연 중에 말로서 무시하는게 있는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
엄마는 무시하고 아빠는 무서워하는 대조적인 모습이 아닌,
엄마도 무서워 하든가, 아빠에게도 장난 치며 편하게 하든가 하여
부모님께 대하여 일관성 있는 모습이 되어야 겠습니다..
♡♥ 기도제목♡♥
유희언니: - 내일 버클리 장학금 발표가 있습니다.. 유학 문제,
윗 지혜를 가지고 흔들리지 않고, 잘 분별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미리: - 친오빠(신민구) 지난 주에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하며 데리고 오려 했었는데,
제가 그 날 같이 안나왔다고 다시는 교회에 안나오겠다고 합니다..
오빠가 교회에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안 믿는 남자친구(황영하) 교회에 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유용: -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동생이 중3인데, 개인 큐티는 하는데 중등부 목장은 안나가고 있는 상태로
목장에 가라고 하면 교회도 안나와 버리겠다고 합니다..
우리 집에서 왕인 동생.. 혈기 부리며 고등학교도 안가겠다 하는데
동생의 변화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혜: - 교회를 열심히 나오자 라는 초심을 잘 지켜,
주일 성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희진: - 다음 주 화요일에 있는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지금의 환경이 혹독함 없는 환경이라 마음이 부해지기 쉬운데,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생기게 기도해주세요..
- 내 안에 있는 열등감의 쓴 뿌리들을 발견하고,
그 뿌리들을 주님께 토스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슬기: - 세상의 악한 말을 아무 생각 없이 내뱉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 생활 예배 드리며, 부모님을 잘 생각하며, 구원의 말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잘 분별하는 한 주 되게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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