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이들
정지숙, 손유진, 권보경, 이유진, 신부균 / 이소미, 김은미B, 권민혜, 장은아
(이번 주는 은희언니네 목장과 함께했습니다. ^^)
※ 모인 곳 : 강당 2층 꼭대기
※ 나눔 및 기도제목
* 신부균(82)
부균이는 어머니께서 왜 교회에 가냐고, 교회 갈 시간에 영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교회라는 곳에 처음으로 온 부균이는, 그래도 요즘 우리들교회에 와서 좋은 사람들 만나고 너무 좋다고, 우리들교회 팬이 되었습니다. 
- 어머니 무릎 관절염으로 편찮으신데 건강하시도록
- 형수 임신 8개월째인데 순산하도록
- 4월 11일까지 이력서 잘 작성해서 서류 제출하도록(직장 옮기는 것 위해 기도)
* 지숙언니
언니는 지난 주에 동생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동생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죄를 보셨다고 합니다.
- 부모님 문제 하나님께 맡겨 드리게
- 부모님께 순종하도록
- 수능 공부 구체적으로 잘 하게
* 이유진(84)
유진이의 가정은 부재 중이신 아버지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해주세요...
- 하나님께 내 멍에 맡겨 드리게
- 요즘 외로워요. 하나님 더 깊이 만나도록
* 권보경(88)
보경이는 지난 주에 학교에서 M.T
를 갔다 왔습니다. 광고창작과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 감정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 가족 구원
* 손유진(82)
- 바로처럼 강퍅하고 완강한 마음 버리고, 일대일양육교사훈련 잘 받도록
- 부모님과 오빠와 말하기가 싫은데, 집에서 말 좀 하게
* 장은아(82)


이번 주에 새로 등반했습니다. 짝짝짝!
부모님께서 청년부 예배와 목장을 계속 권유하셔서 부모님과의 타협점을 찾다가, 목장에 가면 좀더 편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번 주 처음으로 목장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 마음을 다스리고 싶습니다.
- 헛된 욕심, 내 멍에 내려놓게
* 권민혜(84)
민혜 자매는 친구가 새로 와서 같이 가야 한다고, 많은 얘기 나누지 못하고 갔습니다.
* 김은미B(84)
주일에 교회 안 와봤자 책도 안 읽고 뭐 별로 할 것두 없더라고요. 언니~ 호호호~
은미 자매는 자신의 경험담을 들어 이번 주에 새로 등반한 은아 자매에게 목장 참석의 중요성 에 대해 얘기해줬습니다. 
- 주님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 알게
- 가족 건강
- 하나님 알게
* 이소미(83)
소미 자매는 일대일양육교사훈련을 받기 시작했는데, 주제큐티를 하면서 은혜 받았던 말씀을 저희들에게 나눠줬습니다.
- 가족 구원
-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말슴과 기도로 시작하도록
나눔이 거의 끝날 무렵, 상현이
가 와서 함께 기도로 목장모임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