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재영 목장의 조효형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들 삶 가운데 선한싸움 하고 계신지요?
이번 주 저희 목장은 총원 7명에서 수경이, 상욱이, 정윤이가 참석하지 못하고
신자, 효형, 신혜누나, 목자님 이렇게 4명이서 귀한 나눔을 함께 했습니다.
수경이가 감기로 아프답니다.
그리고 월요일 (14日)부터 일대일을 시작하는데, 양육자 김현아C 누나 수경이 잘 부탁 해요
김현아C 누나 우리 빨리 한건해요.
신혜 누나의 QT적용에 대한 이야기와 효형이와 신자의 바쁜 한주, 목자님의
집에서 쉬는 동안 신학을 하라는 3째 이모의 말씀^^*.
신학이야기로 신자는 조심스레 입을 열었습니다..
신학은... 자신의 믿음, 신앙 과 학교에서의 배움, 학문적인 것의 마찰이 많다고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하는 신학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는 신학.
신학이라는 학문은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선교의 비젼을 받아 자기는 하고 싶어서 하는 신학이 아닌 신자는 궁금해서 신입생들에게 왜 신학을 하는지 물어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못 다니고 휴학을 하거나 전과를 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화장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전 무슨 말인지 몰라서 생략ㅠ_ㅠ... 
적용
신자는 정욕으로 인해 오빠와의 싸움에 결론이 나 때문이라면서
‘내가 사람이 들 되었어요‘
라며 신자덕분에 활기찬 분위기로^^.
귀염둥이 효형이는 늦은 퇴근시간 때문에 취침시간도 늦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 등은 많은데 자기 시간이 없다고 불평을 하면서 늦은 시간까지 안자고 있으면 어머니께서는 몸도 안 좋으면서 자꾸 일어나서 자라고 하시는 모습에 화를 낸답니다.
쉬고 싶고, 놀고 싶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은 세상 욕심 때문에 지금 내게 주신 환경에 순종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회개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시간이 지나면 다시 불평을 하며
를...(목자님 曰: 죄를 미워하며 죄랑 싸워라)
신혜누나는 수요예배에 대하여 나눠 줬는데요. 마음은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있지만, 수요일에는 약속이 잡혀 있거나 공부를 한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집에서 TV보고 쉰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세상 즐거움 보다 더 큰 즐거움으로 오길 바란답니다.
목자님 曰: 마지막(바로의 아들을 가져가심)까지 가기 전에 빨리 돌아오길 바란
다.
목자님은 외출하신 아버지께서 전화기를 꺼 놓으심에 아버지를 정죄하는 자신을 발견, 아직 믿음이 서 있지 않은 아버지를 섬겨드려야 한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기에, 아버지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믿는답니다. 어서 빨리 언약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답니다.
기도제목
신자
-시험, 발표 수업 등등 바쁜 가운데에서도 Q.T.와 기도 할 수 있도록
-선한 싸움 잘 행하게
효형
-환경에 잘 순종 (하나님께서 주신 훈련과정 감사하며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세상 정욕 버리고 죄를 미워 할 수 있도록
-공동체 안에서 지체들에게 관심 갖게
신혜누나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언어 Study에서 맞지 않는 부분, 지혜롭게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몸, 마음 건강하게
-수요예배에 대한 사모함 갖게
목자님
-아버지 사랑 할 수 있도록, 긍휼한 마음 갖고 애통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가족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믿음의 배우자, 미술 치료사에 대한 Vision, 1:1 양육교사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