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만에 지희가 왔습니다. 지희의 생일파티겸 목장나눔을 자바에서 했답니다.
저도 3주만에 목보를 올립니다. 이번주는 영적게으름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ㅋㅋ
은미는 3주동안 얼굴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은미야~담주는 꼭 보자궁~
알고도 행치 않는 죄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목자언니는 가장 무서운 죄는 습관(익숙한것)이라고 했습니다. 매번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그게 죄인지도 모르고 하는 것들,,,너무나 많습니다.
서희언니는
오늘 원래 연주가 있어서 목장에 늦게 오신다 하였는데, 김씨에게 순종하는 적용으로 연주를 취소하면서 목장모임에도 같이하였답니다.(언니가 빠지시면 안되용) 적용하면서 돈을 취하려했던 모습을 보았다고, 적용해주셨습니다.
이번주는 경건의 시간 가질 수 있도록, 시기하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처럼 사람들에게 그 사랑의 마음을 줄 수 있도록, 가족의 구원과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설#48092;는
그동안 한번도 없었던 단짝 친구에 대한 감정이 사소한 일로 인해 생기면서 혼란스러웠다고 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자신의 사랑없음을 나눠주었습니다.
이모부의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 건강과 구원을 위해, 성품으로서가 아니라 내속의 악을 발견하고 하나님안에서 건강한 인간관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재연이는
입시를 위한 레슨을 받으면서 너무 긴장하고 하기 싫었다고 합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여러가지로 힘들다고 했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계획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희는
스튜어디스 교육을 받다가 발등쪽 인대가 늘어다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바쁘지만 가족에게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머니의 건강(심장이 좋지 않다고 하십니다.) 과 동생의 진로를 위해, 지희의 다리아픈곳이 빨리 나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이는
남의 비방을 받고, 결국 저도 남을 비방하는 한주였습니다. 뒷담화하지 않는 한주가 되도록 ㅋ 영적으로 깨어나는 한주가 되고, 중등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9공주파에 저희목장아이들이 있답니다. ㅠ)
저희목장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은미야~ 다음주에는 꼭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