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야고보서4:11-17 알고도 행치않는 죄
알고도 행치않는 죄로는 첫째 비방 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비방,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준행 하려고 읽는 것인데, 교회를 나오면서도 다른사람의 잘못을 도덕적으로 비방, 판단하는 잘못을 하지 않도록 경계하라고 하셨습니다.
형제를 비방하는 것은 율법을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아랫지혜가 아닌, 형제를 사랑하는 윗지혜를 얻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분별하는 것과 판단하는 것은 다른데,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더라도 애통함이 없다면 판단하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분별하는 것은 애통함을 가져야 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비방을 받는 자나 비방을 하는 자나 둘다 똑같은 것인데 비방을 받는 다는 것 자체가 분함과 자존심 때문에 생기는 감정이므로 다른사람이 비방을 하더라도 비방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세워진 사람이 되어야 하며 나를 비방한 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답니다.
ex)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했지만 모세가 그들을 위해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우리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가치관을 갖추어야 한다.
둘째, 자기확신 이 강한 사람이 알고도 행치않는다 하셨습니다.
비방하는 사람들중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은 하나님과는 상관없이 자기 영광이 중시되어 자기의 계획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서 성공하리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윗지혜를 구하지 않고 아랫지혜만 추구하면 스스로 바닥으로 내려가게 되는, 한치 앞도 알수 없는 안개같은 인생을 살고 있는데 확신을 가지는 것은 교만함이며 스스로를 높이는 행위라고 하셨습니다.
확실한 것은 죽음과 심판 뿐이며 오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내일은 없으므로 오늘이 중요한 것입니다.
허탄한 자랑이란 내일 일을 자랑하는 것으로 자기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므로 그 자체가 악이라고 하셨습니다. 자랑을 하는 것은 자기가 스스로 윗지혜인줄 아는 것이기 때문에 욕하는 것보다 나쁜것이 자랑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오직 자랑할 것은 그리스도와 복음이므로 세상적으로 자랑하고 싶은 것은 감추고, 감추고 싶은 것은 자랑하는 적용이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셋째, 주님의 뜻을 알면서도 행치않는 죄에 대해서 말씀 하셨습니다.
모든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시기하고 살인하는 것이 우리들이기에 자기 욕심 을 하나님의 뜻으로 변질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봐야합니다.
주님의 뜻을 찾아 가는 것은 말씀을 듣는 구조와 공동체를 통해서 욕심을 버리는 것인데, 나의 죄를 찾아가면서 내 인생을 구속사적으로 적용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속사적으로 읽어야 하는데, 사랑이 없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읽어서 비판하고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나는 선을 행할줄 알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도덕적, 율법적으로만 행할줄 아는 것이므로 사랑 으로써 애통해하며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ex) 바람핀 사람의 죄보다 그것을 사랑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가 더욱 큰죄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쁘다고 비방하는 것 자체가 자랑하는 것, 생생 내는 것이므로 모르고 하는 자랑과 알면서 순종하지 않는 것이 모두 죄 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가치관으로 살면서 사랑으로 주변사람들을 대하며 살아야 하는데, 알고도 행치 않는 삶을 살 경우에 문둥병을 가지고 오게 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나눔 기도제목
유경언니: 언니는 스트레스 받거나 힘든일이 있을 때 쉽게 죽고싶다 는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들이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어서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이 잘못된 사고인것 같다고 했습니다.
회사에 새로들어온 노처녀 상사분이 기독교인데 여러가지로 다른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소리를 듣게 하는 행동들을 많이 하는데, 같은 기독교인으로써 언니가 같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회식때 기독교인이면서도 언니가 술을 마시는 모습에 태클?을 거는 그분때문에 언니가 찔리기도 하고 그 분에게 왠지 볼 면목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문경이: 목표한 대학을 합격한 뒤에 MIT자동차 공학과를 교환학생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데, 어릴때부터 오토바이와 자동차를 너무도 좋아했고 놀때도 항상 함께했던 오토바이와 자동차기에 자기와 적성도 맞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빨리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문경이는 바닥에서?? 오랜생활을 하다가 올라온지 얼마 안된 자신이 벌써부터 다른사람을 비방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교만함을 보았다고 합니다. 또 학원에서 정말 열심히 공부만 하는 문경의 성적변화를 보면서 칭찬을 해주면 교만해지게 되는데 주님께서 지금 이렇게 공부하게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은 이 기회를 통해 나의 교만한 성픔을 고치시려고 훈련하신다는 생각을 한다고 했습니다.
세희: 제 속에는 놀고싶고, 나쁜아이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악한 기운 이 존재하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노는 친구들이 옆에 있었다면 그길로 빠졌을 저의 성품을 아시기에 항상 범샘친구들만 주변에 있게 만들어주셨고, 믿지 않는 나를 기독교 고등학교대학교에서 성장할수 있도록 세팅해주셧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춤추는 것에 대한 열망이 사그라 들지 않아서 힘든데 문경이와 언니가 더 늦기 전에 풀어내라고 해주었습니다.
지난주에 문경이가 자기 어머니 얘기를 해주면서 나의죄만!보라고 했었는데, 십일조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저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지금까지 월정헌금, 십일조 할때 이름을 안적었었는데,이번주부터 이름과 날짜를 적어서 정확히 십일조를 하는 적용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