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야고보서 4:11~17 < 알고도 행지 않는 죄 >
1)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지 않는 것 -비방
2)자기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3)주님에 뜻인 줄 알면서 행하지 않는다.
이윤진(85) 윤진이가 일하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새로 오셨는데 능력이 뛰어나셔
좀 긴장되고 경쟁의식(?), 위기감을 느꼈다고 하네요. 그런 와중에
가르치는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아 화를 냈는데 말씀 듣고 보니 아이들
을 사랑으로 대하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월급의 많은 부분을 술 드시는데 사용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답답하고
속이 상했었는데 그것이 결국엔 술 드실 돈으로 나 용돈이나 주시지
내가 학원에서 일하느라 고생하는 생각은 못하시나 하며 생색이 났었던
것을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짜 사랑을 가르쳐 주시려고 술 드시
는 아빠를 가족으로 묶어주셨다는것을 알고 아빠를 십자가로 여기며 진
심으로 아빠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윤진이가 되길
바랍니다.
권오영(82) 언니는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 자신의 모
습에 대해 나눴습니다. 좋은 사람은 너무 좋고 싫은 사람은 너무 싫어 했
것이 세상적인 정욕으로 아랫지혜를 구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
하네요~ 이제는 아랫지혜를 버리고 윗지혜로....다른 사람의 시기와 질
투에도 흔들리지 않고 구별된 가치관으로 나아가는 오영언니가 되길
디 기도합니다.^0^
정다정(85) 많지 않은 월급을 규모 있게 쓰지 못해 바닥이 나 생활 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무기력과 육신의 피로함으로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이러한
것에 기인하여 엄마와의 잦은 다툼에서 혈기를 부리는 자신의 모습을
고백했습니다. 우리 다정이의 멍에도 주님의 멍에로 바꾸시고 선한
싸움을 이끄는실 것을 믿습니다. 다정이가 말씀 구조 속으로
온전히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은애(83) 교만하게 공허하게 세상을 의지하는 것이 안개와 같은 것이다
저는 자기확신이 많아서 온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적용하는 꿈을 꿀 정도로 걱정하고 두려웠던
것, 그리고 어제 적용할 때 그렇게도 떨렸던 모습 결국엔 저의
환경을 드러내는 것이 저한테는 수치였습니다. ^^:: 그런데 저의
죄를 오픈하고 보니 자기 자랑을 할 것이 없어야 축복라는 말씀으로
마음의 평안함을 주셨습니다. 저의 멍에를 주님의 멍에로 바꾸어
주시고 선한 싸움을 이끌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의 적용이 말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시험 때문에 목장모임에 오지 못한 이현이와
개인 사정으로 예배만 드리고 간 원경이
지방에 있는 학교를 다니느라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민지가
다음주에는 꼭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모이는 날을 위하여!!^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