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목장 명진이가 팀플 때문에
예배만 오고 일찍 갔고,
인성이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다음 날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나온 형제 셋이서 목장 나눔을 했어요.^^ 
역시 시험이라 다들 곤고해서인지..
목자님께서 새벽까지 문자를 보내주셨어요~! 
저희는 비방하는 것들에 대해서 나누었어요 ^^
각자의 삶 가운데 비방하고 이러는게 참 많더라구요. 
그리고 자랑하고 싶은 게 많았던
그래서 누군가 알아주길 바랬던 것에 대해서 나누었어요. 
그래서 이런 우리를 아시고 이것저것 안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 
그리고 각자의 배우자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목장 나눔이었어요 ~ * ★
∮ 기도제목 ∮
헌태형 - 아는 것을 행하는 리더쉽을 갖기를
형범 - 시험 잘 볼 수 있게
생활 예배 잘 드리게
일대일 양육 교사 훈련 잘 마무리하게
외로운 데 잘 견디게
종현 -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진로를 준비하길
배우자 찾는데 세상적인 것 안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