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싸움을 위해 깨어있어야 함을 알면서도...
각자 세상 일에 미쳐 깨어있지 못한 탓에
아랫지혜로 추한 싸움을 한 지난 한 주였던 우리...
그래도 말씀으로 우리 모습을 정확하게 알고 깨닫게 해주심에
회개하며 또한 감사함으로 나눌 수 있는 이번주 모임이었습니다.
황환희
늘 자기확신이 남을 비방하기를 먼저 하는 자 입니다.
회사에서는 믿지 않는 동료들을,
가정에서도 믿지 않는 아빠 엄마를,
그리고 믿지 않는 친구들도 사랑하지는 못한 채
마음속으로 비방만 일쌈는 저 입니다.
그러다가 인정받고 싶은 욕심만 앞서고
비방받는 다고 혼자 걱정하며 아무도 비방하지 않았는데
혼자 비방받고 무너진..-_- ..
(회사에서 혼자 왕따당한다고 오해하고 혼자풀리고..-_-)
1) 제 안에 타인을 비방하는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으로 제 주변 사람들을 대할 수 있는 제가 되길 기도해 주세요.
2) 저희 목장식두들 위해, 초등부 아이들 위해, 함께하는 지체들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말씀보며 기도로 시작할 수 있도록..
안진경 언니
진경언니는 지난 주에 학회지 논문등으로 바쁜 생활을 하며
말씀 보지 못하고 깨어있지 않던 탓에 이상한 종교 의식에
끌려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같은 대학원 선배를 마음으로 늘 비방하던 언니의 죄를 오픈해 주었습니다.
힘든 예기들 털어 놓아 주어서 너무 감사하고,
나이 어린 부목자의 비방에도 늘 들어주어서 고맙습니다.
1) 큐티, 수요예배, 주일예배, 생활예배가 먼저 깨어 있는 언니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배우자 위해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3) 언니의 동생이 미국 공연을 갑니다. 25일 떠나 15일 정도 꽉잡힌 일정도
늘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4) 무엇보다 믿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구원과
어머니의 건강위해 기도합니다.
박민욱 오빠
몸이 너무 아파 만사에 짜증이 났던 오빠 입니다.
그리고 허리가 너무 아픈데도
하나님에게 매달리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영은 점점 다운 되어 가고..
하나님이 믿어 지지도 않는 ..ㅠㅠ
1) 먼저 오빠의 영이 회복되어 예배의 즐거움과
삶을 만져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길..
2) 아픈 허리가 나아지고,
또 아프더라도 하나님께 의지하며 참아 낼 수 있기를..
3) 오빠의 적용하는 생활과,
믿지 않는 어머니를 위해 기도합니다.
염혜찬 오빠
역시 오빠도 몸이 너무 아팠다고 합니다.
과거에 아팠던 경험때문에 걱정도 되고..
하나님의 뜻은 여전히 알 길이 없고..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그 마음 귀히 여기실 거에요.^ ^
1) 오빠가 먼저 건강해 지길 기도합니다.
2) 그리고 꾸준히 해야 할 집필 작업 성실히 이행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3) 성실한 삶으로 믿지 않는 누나를 구원에 이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양희성 오빠
겨우겨우 하나의 일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일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오빠 입니다.
그 때 상대방으로 부터 비방 받고 싶지 않은 생각에
자기 방어 적인 자세로 상대방을 먼저 비방하던
오빠의 연약함을 나눠주었습니다.
1) 회사 일이 다음 주 수요일의 최종보고때 까지 정신없이 바쁠텐데
바쁘더라도 업무의 우선순 지키며 말씀보고 묵상하는 생활을 먼저 하는..
하나님을 우선시 하는 오빠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건 부목자인 저도..이 놈의 일중독.ㅠㅠ)
2) 오빠에게 맡겨주신 영혼들
- 믿지 않는 오빠를 비방하는 친척동생
-할아버지
-회사동료들
그 영혼들 사랑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3) 그리고 육의 건강을 위해서도..
우리 이현아 언니가 몸이 좋지 않아 목장 나눔에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언니의 영과 육이 회복되어지기를...
다음주에는 꼭 함께하길..
삼촌 결혼식에 참석위해 결석한 철민오빠도 ..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는 생활이 되길..
그리고 함께 하지 못한 은주 언니 위해서도 놓지않고 기도하기를...
저의 끝없는 자기확신과 부족함을 목장모임 통해 보게 하심 감사하며
한 주 동안 목원들 생각하며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행하는
우리 목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