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떨려.. ^^; 으흐흐...^^*
안녕하세요 박성근목장의 78또래 신지연입니다
이번주 우리 부목자님 정화언니가 회사에 일이 있어서,
함께 하지 못해서요
제가 이렇게 대신 목장나눔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성근오빠네 목장은요
피크닉을 가는 분위기로 야외에서 나눔을 했어요^^
돗자리 깔고.. 맛있는 간식들과 함께
화기애애하고 은혜로운 목장모임이 되었었는데요
역시나 나눔가운데 우리가운데 공통적으로 있는 자기죄를 보게되었던 일들을
주된 주제로 나누게 되었던거 같아요..
( 비! 방! 하! 는! 자기의 모습..^^ )
[ 목 장 나 눔 이 야 기]
성근 오빠 :
비방하고 확신에 차있는 것에 대해 생각하셨었다고요....
말씀을 통해 회사에서 적용해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면서 윗사람에 대해 잘 순종하는 것들이 잘 안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되었고, 그런 자신의 죄를 보며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발견하게되어 감사하다고, 그리고 사람들과 관계가운데 말씀적용과 구원의 시각으로 나아갈수 있길 바란다는 나눔을 해주셨어요
현철 오빠 :
비방하지 않는 자신과 사람들 가운데서 분쟁을 일으키지 않는 자신에 대해 확신하는 모습을 깨닫게 되었다고 나눠주셨는데요,
비방을 잘 받더라도 시비를 걸지 않고 싸우려하지 않았던 모습에 스스로 자신했었다고요.. 그러나 그런 모습이 비방하는 모습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죄를 보게되었다하셨어요
앞으로 그러지 말아야겠다 말씀하심^^..
회사에서 관두는 직원으로 인해 업무가 늘어나게 될거 같은데,
그로 인해 짜증내지 않기를 기도해달라고..
확신하지 않고 더 낮아져야 겠다는 말씀해주셨어요...
소형 언니 :
주중에 있었던 일로 어머니에게 억울한 말씀을 듣게 되었다는..
그런것으로 통해 엄마를 향해 비방했던 자신을 나누어 주셨구요..
그리고,
어머니꼐서 이번 (4월 20일) 주일예배를 드리신 것에 감사하면서
어머니와 대화할 때 조곤조곤 얘기하며, 다투지 않고 반대의 영으로 대하는 것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고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잘 얘기 해야겠다고 적용해주셨어요
그리고 부모님과 비본질 적인것 보다 본질적인 것들에 대해 대화하고 싶다고 ..(하나님의 것들에 대해 나눌수 있길..)
시윤 오빠 :
오빠 또한, 비방하는 것에 대해 나누어 주었었는데요
옛날 직장에 있었을때(지금은 공부중이시구요..^^)
불같은 마음과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그때를 상기시키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에 대해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그리고 세상적으로 나가있는 동생에 대해 비방하는 모습도 회개한다고 하셨구요
동생에 대해 기도해주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구원을 위해 자신이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하는 고민도 털어놓으셨구요..
은정 언니 :
드러내지 않고 비방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마음 속으로 비방하는 자신을 알게되었고 그런 생각이, 그 생각조차도 죄라고 느껴지면서 앞으로 그러지 말아야겠다고요...
윤선 :
수요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가 크다고..
감사하는 일주일이였고, 윤선이 또한 비방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나누며
속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에 회개하는 마음이 든다고..
또한 자기확신 속에 하나님께 자신의 욕심을 가지고 갔었던 적이 많았었다고 , 자기합리화를 하지 않고 구속사적 하나님을 알아갔으면 좋겠다고요..
지연 :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실마리.. 답답함에 대해 얘기하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 비전, 풀리지않는 관계)
그러면서 예배가 되지 않는 어려움을 나누었구요
주중에 나의 확신으로 인해 일하는 가운데서도 관계를 어렵게 만들었던 사건과
(질서에 순종치 못해 결국은 자신의 혈기를 내었다는..)
아직까지의 아빠에 대한 미움, 구원의 애통함이 없음을 얘기하며 되어지지 않는 저 자신을 나누었어요.. 그러면서 또 아빠를 비방하는 나... ㅠ,.ㅜ
[ 기 도 제 목 ]
성근 오빠
윗질서에 잘 순종할수 있도록...
그리고 비방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는 것.. 하나씩 잘 적용할수 있도록 ...
현철오빠
낮아진 자세로 일할수 있게...
소형언니
언니 주변의 5명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시윤오빠
동생의 구원을 위해
은정언니
나눔 중간 바쁜 일로 먼저가게 되셔서 기도제목을 따로 적지못했어요;;
담주를 기대^^
윤선
비방하지 않고 회사생활 잘 할수 있게..
지연
진정한 회개의 눈물이 있길..
말씀과 예배로 잘 인도함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