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에 참석한 인원 : 김남희 ,김태훈 ,김현주, 손장희, 김예나, 노다연, 유종부, 유지영 (종부사촌이 함께했습니다. :)
#.말씀요약
참 부자 됩시다.
이 세상의 부자는 참 부자가 아닙니다 ..이땅의 부자들에겐.
첫째, 심판이 있어요 .
부자들은 가만히 있어도 계속 돈을 벌고 ... 돈을 버니까 자기 확신에 차고 자기만족에 빠지며 가난한 자를 무시해요. 그래서 울며 통곡해야 하는 데 영적 소경속에 살아요.
둘째. 부한자들은 ...
돈버는 방법 , 추수한 품군에게서 품삯을 깍고 이기적이고 내 이익만 챙겨요.
돈쓰는 방법, 자기 정욕과 욕심을 위해서 돈을 써요
옳은 자를 핍박하는 , 이익을 조금만 손해나게 하면 용서할 수가 없어요.
이런 세 가지 죄가 있어요.
셋째, 그런 세상부자가 아니고 참부자가 되는 길은 .....
탐욕을 내려 놓고 나를 위해 모으지 말고 정욕으로 쓰지말고 핍박하는 사람의 말을 잘듣는... 이땅의 부자들과는 반대로 행해야 되요. 또 내 옆의 부자부모님, 부자 식구, 부자 배우자의 죄를 지적하기만 하지 말고 눈물로 통곡할 기도를 해야해요. 그것이 참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
#.나눔과 적용
→ 나는 .... 이 땅의 부자처럼 돈을 쓰고 모으진 않는가 ? ....
나는 돈을 어떻게 쓰고 있나 ??
남희 : 돈 쓰기전에 계획을 하고 쓰는 데 . 쓰고 보니 하나님 보다 내 육적인 일을 위해 쓸일을 적어놔서 , 조정해서 내 욕심으로만 쓰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데요. 또 지난 달엔 작정했던 건축헌금을 못했는데 ㅜㅜ 이번 달은 꼭 하나님께 드리는 건 하자 !! 라고 적용해서 정말 참 부자가 되어야 겠다고 했어요.
장희 : 돈에 대해서 ... 용돈도 부족하고 또 그래서 가끔은 조금 형편에 대해 불평한 적
이 있었데요. 또 용돈 쓸때 먹는거나 좋아하는 것에 (?) 비중을 많이 둬서 ... 줄여야 겠다고 했어요.
태훈 : 딱히 아무데나 잘 쓰진 않지만, 한 곳에만 쓰는 것 같다고...
종부 : 돈을 쉽게쓰고 ~ 그러는 것 같은데 ... 말씀듣고 그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고 이번주엔 용돈기입장을 적는 걸 적용 했습니다.
현주 : 하고싶은거하고 모자라면 부모님한테 더 받아서 하고 그러는데 ... 또 돈 잘 벌고 잘 살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은데 오늘 말씀을 듣고 그러면 안될 것 같다고 애기 했어요.
다연 : 목사님이 돈을 좋아해서 돈 많은 배우자를 만났는데 둘다 똑같은 거라 하셧는데 ~ 저도 생각해보니까 ... 꼭 돈 많은 사람만나야지 ..는 아니지만 돈이 없는 것보단 있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 돈을 좋아하는 내 모습이 보였고, 또 추수한 품군에게 삯을 깍는다고 했는데 ~ 학교에서 집에올때 기차를 이용하는데 남들이 안본다고 기차값을 반만내고 온적이 있어요. 아무도 안보지만 정직히 하지 못하고 .. 내 제물을 쌓는 (?) 모습이 있었어요.
지영 : 아는 사람을 돈을 안 받고 과외하고 있는데 ... 하면서 힘들고 그러니까 시간이 아까운것 같기도 하고 돈 받을 걸 ... 하는 마음이 든다고 ..ㅜ
예나언니 : 예나 언니도 이번에 과외를 하게되었는데 , 막상 할때 돈을 더 올려받고싶은 욕심이 들었었다고 . 하지만 원래 받기로한 금액을 받기로 하고 ... 회개했다고 .했어요.
#. 기도제목
다연: 일대일 양육잘받기. 큐티말씀이 잘 들리도록. 시간계획 잘 세우기.
장희: 기도를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돈 아끼도록
남희 : 말씀 많이 보고 기도하기. 진로를 위해 기도.
종부 :시험공부 잘 하도록
지영: 셤 기간 끝났지만 , 미리미리 공부하기 학생으로서.
태훈: 큐티 잘 하도록
현주: 시험끝났지만, 시간관리 잘 하도록 ,유익하게 시간보내기(텔레비전시간 줄이고.)
예나언니: 시험이 아직 남았있는데... 시험공부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