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론 개편을 통해 선규오빠를 목자님으로 섬기게 된 저희 목장을 소개합니다.우선 저희 목장은 따뜻한 카리스마와 3대 얼짱(목사님과 전도사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르고자 저희 목자님말을 고~대로(?)믿기로 했습니다..이젠 교회에 다니며 세상적가치와 더불어 미의 기준까지 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신 선규오빠와 모자라고 부족하기만 한 저와 이름만큼 고운 진주,의젓한 정현이 상큼한 윤경이로 이루어져있습니다.처음이라 그런지 어색하고 화기애매한 분위기는 선규오빠의 희생과 고도의 입담으로 뜨겁게 달구워졌는데요~ 오늘 말씀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는냐 를 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지체할 곳은 없으며 그 자리에서 충성할 것을 알게하시고.. 더불어 넘어지는 사건이 있을 때 마다 믿음의 덕과 지식의 사건,절제와 사랑이 공급됨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목장을 이끌어 가시는 선규오빠는요..주의 일이 힘들고 고단하지만 매주 열심히 사역할 수 있기를 원하세요.. 목자님이라 기도제목과 적용 또한 존경스러우십니다~ 우리 정현이는요~ 작년의 방황기를 접고 이번에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에 매진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들 교회를 섬김으로 게으름을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치지않고 게으르거나 지체하지않겠다고 바로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등반해서 저희 목장으로 오게 된 진주는요 말씀을 듣고 게으름에 대해 회개했다구요, 학교에서 의료선교동아리(아가페)로 사역하고 있는데 이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우리 목장의 막내 86년생인 윤경이는요..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이예요^^교회에서 초등부를 섬기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 일요일 달콤한 아침잠의 유혹을 뿌리치는게 참 힘들다구요(미인은 잠이 많은게지요~^^) 그래서 나태해지는 마음을 권고히 하고 더욱이 새 학기를 맞아 지금의 자신감있는 마음가짐대로 담대히 나아가기를 기도한답니다.. 편집자의 comments를 붙이자면 임하는 것에 성실하려는 윤경이의 자세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지막으로..장희는 이번에 생각지도 못한 부목자라는 무거운 직분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거운데요, 오늘 주신 말씀에서 제비뽑아 주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라 하시고 직접적인 하나님의 임재에 동참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셨으므로 제 역할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저희 목장은 하나님께서 손수 제비뽑아 만들어주신 소중한 목장입니다. 비록 아직은 부족한 점과 회개해야 할 것들을 가지고 있지만 목장이라는 튼튼한 울타리 안에서 따뜻한 햇빛도 쬐이고 비도 맞으면서 저희 목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여물게 영그는 빠알간 사과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저희 목장을 위해 가진 눈물로 기도할께요.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PEACE B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