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이와 정윤이가 몸이 안좋아 참석 하지 못하고
상욱이는 정윤이가 몸이 안좋아 참석 하지 못하고
목자님은 머리를 단아한 커트로 자름에 심경의 변화가 있냐는 목원들의 의문에
머리에 애착 없이 그냥 자르셨다고..
위가 안좋은 신혜 누나는 한의원에 가서는 밀가루와 고기 같은 음식을 먹지 말라고 했답니다.
아파서 수요 예배에 참석 하지 못했다는데 스터디에도 못갔답니다.
신자는 발표 2주 전이고 현재는 조금 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효형이는 뭐 늘 여전하게 바쁜 한주를 보내며 감사함을 잊고 살고 있습니다.
목자님은 군산에서 있었던 결혼식에 참여 했었는데 믿는 지체들의 결혼식에서 믿지 않는 하객들이 술과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답니다.
물질에 그다지 연연히자 않는 신자는 물질에 신경 쓸 상황도 없답니다.
말씀을 사모해야 겠다며 예전에 있던 하나님이 일하심에 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조원이 기도 하다가 쓰러지는 모습에 실족하여 왜 이아이를 챙겨 주지 못했나 하며 하나님이 하실일을 자신이 하려 했었다며 귀한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신혜 누나는 전에는 물질을 쫓았고, 현재는 물질을 부모님께 의지하는 상황이라 맘이 안좋다고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믿고 맡기면 해결해 주실거라 미소를 지어보이는 신혜누나였습니다.
효형이의 친구들은 인생의 목표가 돈이어서 그들과 만났을때에 별로 할말이 없답니다.
주식얘기.. 연봉 얘기.. 등등..
제가 돈에 관심이 없는건지 멍청한건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말씀 듣는 구조속에 잘 해결하도록 기도 하는중입니다.
목자님은 참부자 이길 바란답니다.
계속 악한 부여 였었고 모든것에 초연하지만 물질에는 초연하지 못했답니다.
아까 얘기한 결혼식에서 축의금 일로 자꾸 계산하게 되고,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어려운거 같답니다.
기도 제목
효형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목원을들 위한 중보기도
누나인 조원정 자매의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신혜누나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수요 예배 사모하는 마음 갖도록
신자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시간 관리 잘하도록
건강, 선교 단체 모임 참석 잘 하도록
발표 조원을 위해
삶에서 지혜롭게 살 수 있도록
목자님 물질에 대한 욕심 내려 놓게
배우자를 위해, 비젼을 위해,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